강원도 홍천 카페 추천 분위기 좋은 한옥카페 길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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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휴가에는 서울 근교의 한 수영장이 있는 펜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다음날 가벼운 브런치 겸 커피 한잔 하기 위해 방문한 강원도 홍천 카페 추천하는
길151 한옥카페를 소개합니다.
여긴 한적한 시골길 안쪽에 위치한 규모가 상당히 큰 카페로 웅장한 느낌을 주는 카페였습니다.
길151 한옥카페 강원도 홍천본점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남면 길골길 147 길151 한옥카페 강원도 홍천본점
주소 : 강원 홍천군 남면 길골길 147 길151 한옥카페 강원 홍천본점
영업시간 : 10:00 – 18:30 / 18:00 라스트오더 / 정기휴무 (매주 목요일)
전화번호 : 0507-1405-1948
앞쪽에 주차장이 넓게 있고, 주차요원도 계셔서 편하게 안내를 받아서
입장을 할 수 있었고요.
주차장에서 바로 보이는 맞은편 3층짜리 한옥은 대관 등을 하는 목적의 건물이고
앞쪽의 정원과 정자 등은 이용이 가능하였습니다.
그리고 좌측으로 보이는 곳이 카페 본채 건물이었어요.
이곳은 케어 키즈존으로 아이들이 다치거나 뛰지 않게
주의를 주면 되는 곳이었고요.
오픈은 10시, 마감은 18시 30분으로 여행와서
방문하기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저희는 바로 메뉴를 주문하였는데요.
시그니처 중에서 동백꽃 필 무렵쯤에(아포가토) (8,800원)를
한잔 주문하였고요. 아이스크림 선택을 초코와 바닐라 중에 선택 가능해서 바닐라로 선택하고
원두는 솔길(고소)로 선택하였습니다.
그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6,000원) 꽃길(산미)로 선택하고
트로피칼 에이드(7,300원)도 한잔 주문했어요.
쇼케이스에는 다양한 케이크가 있어서 강원도 홍천 카페 추천을 하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무지개 케이크부터 초코가나슈, 순수딸기, 당근케이크, 녹차 팥케이크 등
종류가 다채로웠습니다.
바로 앞쪽에는 베이커리 쇼케이스가 있었는데요.
저희는 좀 일찍 도착해서 빵이 하나씩 갓 구워져 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소금빵과 다양한 페스츄리류가 있었어요.
그래서 뺑오 쇼콜라 하나와 소금빵도 하나 골라 보았습니다.
윤기 좌르르 흐르는 모습이라서 커피에 곁들여서 하나
먹으면 괜찮겠다 싶었거든요.
매장의 내부는 한쪽은 좌식 테이블이라서 아이들과 함께 앉기 괜찮은 느낌이었고,
나머지는 일반 테이블 및 편안한 쇼파테이블도 있었습니다.
내부가 한옥이라서 한옥 특유의 지붕 느낌을 바라볼 수 있어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잠시 뒤에 강원도 홍천 카페 추천하는 베이커리를 먼저 맛보았습니다.
이곳 소금빵과 페스츄리는 크기가 약간 큰편이라서 푸짐한 느낌으로
먹기 좋았습니다.
뺑오 쇼콜라에는 초콜릿 스틱이 2개가 들어가는데
먹음직스럽게 부풀어 있어서 한입 베어물면 바삭하면서도
가벼운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소금빵도 좀 가벼운 식감이었는데,
그래서 커피를 곁들여 먹었을 때 어울림이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잠시 뒤에 나온 음료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트로피칼 에이드, 그리고 예쁜 동백꽃이 핀 아포가토입니다.
아포가토는 커피가 따로 나오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먹기에도 괜찮은 느낌이었어요.
딸기 우유를 동백꽃 모양으로 얼려서 위에 얹어 뒤었으며
옆에는 튀밥이 약간 올라가 있어서 바삭바삭한 식감을
더하고 있었습니다.
예쁜 꽃 모양 초콜릿도 있고요.
그리고 에스프레소는 충분히 나오기 때문에
조금씩 부어가면서 먹기 좋았는데요.
아이스크림의 양도 많더라고요.
강원도 홍천 카페 추천하는 이유는 하나하나 담음새가 예쁘기 때문인데요.
에이드 한잔또 살짝 고풍스러우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담아주셔서
마실 때 더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제가 좋아하는 꽃향기 살짝 느껴지고
베리류의 향기도 스쳐가는 그런 맛이었고요.
구수하니 가볍게 마시기 괜찮더라고요.
커피 약간 부어 마시는 아포가토와 함께 먹기 좋은
아이스 아메리카노였습니다.
나중에는 구수 원두를 얼음물에 부어서 마셔보았는데
그 원두도 맛있었습니다.
넓은 창으로는 탁 트인 정원과 한옥뷰라서
괜찮은 느낌이었고요. 외국인 친구가 있다면
함께 와서 커피 한잔 마시기이 좋을 것 같네요.
아포가토 위에 올려진 딸기우유 얼음은
사각사각하니 시원한 맛이었습니다.
여기에 커피 부어 마셔도 괜찮더라고요.
그렇게 커피 한잔 마시고 나서는 정원을 산책했는데요.
상당히 넓은 정원이라서 인상적인 공간이었습니다.
한쪽에는 분수도 있고, 규모가 어마어마했습니다.
다음에도 또 가고 싶은 강원도 홍천 카페 추천하는
길151로, 진입할 때 도로가 좁으니 운전에 주의해서
방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