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다녀온 사람들이 사라는 다이소 여행용품 5가지
다빛의 다 빛나는 순간 조회수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일본 여행은 가까워서
가볍게 떠나는 분들이 많죠.
그런데 막상 도착하면 생각보다
돈 아까운 순간이 꽤 많습니다.
“이거 한국에서 사올 걸.”
“왜 굳이 일본에서 비싸게 샀지?”
저도 일본 여행을 여러 번 다니면서
이런 경험을 정말 많이 했는데요.
특히 몇 가지는 다이소에서 천 원,
이천 원이면 해결되는데
현지에서는 몇 배 가격을 주고 삽니다.
그래서 오늘은 실제 일본 여행에서
유용하게 사용했던 다이소 여행템 5가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한 번 사두면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어디를 가더라도
계속 쓰게 되는 아이템들이에요.
1. 접이식 장바구니
일본은 편의점, 마트, 드럭스토어
대부분 비닐봉투가 유료입니다.
처음에는 괜찮겠지 싶다가도
간식, 음료, 쇼핑한 물건들이
하나둘 늘어나면 들고 다니기 불편해집니다.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접이식 장바구니 하나만 챙겨도
훨씬 편합니다.
특히 돈키호테 쇼핑 계획이 있다면
거의 필수 준비물이라고 생각해요.
2. 동전지갑
일본은 아직도 현금 사용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100엔, 500엔 동전이 계속 생기는
데 일반 지갑에 넣어두면
금방 두꺼워지더라고요.
(찾기도 너무 힘들어요!)
동전지갑이 있으면 계산할 때도
훨씬 편하고 잔돈 관리도 쉬워집니다.
자판기 이용하거나 교통권
구매할 때 특히 유용했어요.
여러가지 종류의 동전 지갑이 있으니
골라서 하시면 될 거 같아요!
3. 캐리어 바퀴커버
바퀴 커버는 나중에
다녀와서 쓰는 거 아냐?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그 때도 필요한데 일본 숙소가 좁아서
캐리어를 펼쳐놓기 어려울 때 많습니다.
펼쳐놨을 때 바퀴 바깥쪽으로 해놓으면
가끔 옷에 묻을 수 있어요!
(저는 저번에 허벅지에 검은 자국 묻거나,
하얀 옷에 묻은 적 있어요!)
그래서 숙소에 공간이 협소할 때
바퀴 커버 씌워놓으면 방지가 됩니다.
4. 네임택
공항에서 수하물을 찾다 보면
검은색 캐리어 등 비슷한
색이 정말 많습니다.
아무리 눈 크게 뜨고 봐도
비슷하게 생긴걸 착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겠죠?
그래서 그걸 방지하기 위해
네임택을 붙여놓는게 좋아요.
같은 캐리어에+ 같은 네임택까지
일치할 경우는 거의 없고
만약 바뀌어도 네임택이 있어야
그사람도 잘 찾아주니까요!
네임택 하나만 달아두면 멀리서도
바로 구분 가능합니다.
캐리어를 잘못 가져가는 실수도
예방할 수 있어서 의외로
중요한 여행 준비물이에요.
5. 멀티비타민
특히 일본 여름 여행 갈 때,
무리해서 돌아다니는데
체력이 확 떨어져요!
우리나라에서도 더우면 돌아다니지 않는데
거긴 이제 여행을 갔으니
일부러라도 돌아다니잖아요?
그러니 챙겨가서
비타민 미리미리 보충하는게 좋습니다.
(평소에 안드셨더라도
여행가서는 챙기는게 좋음)
다이소 강남역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422
일본 여행 준비물이라고 하면
보조배터리나 멀티어댑터만
떠올리기 쉬운데요.
실제로 여행 가보면 더 자주 사용하는 건
이런 작은 생활용품들이었습니다.
다이소에서 몇 천 원이면 준비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니 출국 전 한 번 들러서 챙겨보세요.
특히 동전지갑은 일본 여행에서
생각보다 활용도가 높아
꼭 추천하고 싶은 준비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