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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에다 “이 소스” 발라보세요 SNS에서 반응 폭발한 특급 레시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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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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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대표 간식이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가장 먼저 옥수수를 떠올린다. 특히 삶은 옥수수는 휴게소와 시장, 집간식으로 정말 익숙한 음식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단순히 삶아 먹는 방식에서 벗어나 훨씬 자극적이고 중독적인 레시피들이 SNS와 자취 요리 콘텐츠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는 반응이 나온다. 그중에서도 최근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메뉴가 바로 ‘버터갈릭 옥수수구이’라는 이야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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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와 버터 조합이 풍미를 확 살려준다는 반응이 많다

최근 인기 레시피에서는 먼저 옥수수를 삶아준 뒤 먹기 좋게 4등분으로 잘라 준비하는 방식이 자주 소개된다. 이후 마요네즈와 설탕, 다진마늘, 버터, 후추를 섞어 소스를 만들어 옥수수 단면에 듬뿍 발라준다는 것이다.

특히 마요네즈의 고소함과 버터 향이 옥수수 단맛과 굉장히 잘 어울린다는 반응이 많다. 실제로 “냄새부터 미쳤다”, “휴게소 옥수수보다 더 중독적이다”라는 후기들도 정말 많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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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로 구우면 겉면 식감이 살아난다는 말이 많다

소스를 바른 옥수수는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서 약 10분 정도 먼저 구워준 뒤 한 번 더 추가로 구워주는 방식이 자주 공유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겉면이 살짝 노릇해지면서 마늘과 버터 향이 진하게 올라온다는 반응이 많다. 또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느낌이 살아난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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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파마산 치즈가 핵심이라는 반응도 많다

최근 SNS 레시피에서는 마지막에 파마산 치즈가루를 뿌려주는 방식이 정말 많이 등장한다. 특히 짭짤한 치즈 풍미가 옥수수 단맛과 만나면서 훨씬 중독적인 맛이 난다는 것이다. 실제로 “맥주 안주 느낌 난다”, “영화관 간식 같다”, “치즈 뿌리니까 완전 다른 음식 된다”는 반응들도 정말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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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휴게소 감성 간식을 집에서 따라 만드는 문화가 커지고 있다

최근 자취 요리와 홈쿡 콘텐츠에서는 밖에서 사 먹던 간식을 집에서 재현하는 레시피들이 정말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반응이 나온다. 특히 에어프라이어 사용이 많아지면서 옥수수와 감자, 핫도그 같은 간식류 레시피가 자주 화제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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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국내에서도 옥수수구이 레시피가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국내 SNS와 자취 요리 유튜브에서는 버터갈릭 옥수수구이 레시피가 여러 번 화제가 된 적이 있다. 특히 한 국내 사례에서는 요리 크리에이터가 “휴게소 옥수수보다 더 맛있는 레시피”라며 에어프라이어 옥수수구이를 소개했는데 조회수가 크게 올라가며 관심을 받기도 했다.

영상에서는 노릇하게 구워진 옥수수 위로 파마산 치즈가 뿌려지는 장면이 공개됐고 댓글에서는 “당장 따라 해보고 싶다”, “이건 진짜 맥주 안주다”, “옥수수 이렇게 먹는 건 처음 본다” 같은 반응들이 이어졌다는 것이다. 결국 최근에는 단순 간식보다 집에서도 특별한 맛을 낼 수 있는 레시피 문화가 훨씬 큰 인기를 얻고 있다는 말이 계속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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