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삿포로 훗카이도 기념품 일본 여행 쇼핑리스트 5

다빛의 다 빛나는 순간 조회수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이번에 홋카이도 다녀오면서

딱 “실속템”

위주로만 골라봤어요.

과자, 간식, 한 끼용까지 밸런스 맞춘 구성.

훗카이도 여행 가면 괜히 이것저것 담게 되는데,

오늘은 실패 확률 낮은 5가지로 정리해볼게요.

1. 모리나가 핫케이크 믹스

가정식 느낌 제대로 나는 아이템.

바로 Morinaga 핫케이크 믹스예요.

이 제품은 그냥 팬케이크가 아니에요.

일본 특유의 ‘후와후와’ 식감,

즉 두툼하고 폭신한 스타일이 포인트입니다.

150g씩 소포장 2봉 구성이라 보관도 편하고

달걀 1개 + 우유 100ml 넣고

섞어서 구우면 끝.

팁 하나 드리면

반죽을 살짝 높은 위치에서

부어주면 동그랗게 예쁘게 올라와요.

브런치 홈카페용으로 진짜 딱입니다.

특히 핫케이크 좋아하시는 분들은

싫어할 수 없는 조합입니다.

2. S&B 골든 커리 (미디엄 핫)

일본 카레 대표 브랜드

S&B Foods 골든 커리 레토르트 버전이에요.

이미 조리가 끝난 소스라

전자레인지나 중탕으로 데우기만 하면 완성.

‘Medium Hot’라고 써 있지만

한국 기준으로는 거의 맵지 않아요.

향신료 향이 깊고 감칠맛이 강한 타입.

특히 고형 카레랑 다르게

건더기가 큼직하게 들어 있어서

밥만 있으면 한 끼 해결됩니다.

여행 다녀와서 귀찮은 날,

이거 하나 꺼내 먹으면 진짜 편해요.

3. 부르본 알포트 미니 초콜릿

이건 일본 편의점 필수템.

Bourbon 알포트 미니 초콜릿이에요.

통밀 비스킷 위에 초콜릿이 얹혀 있는 구조인데

초콜릿에 돛단배 문양이 새겨져 있는 게 시그니처.

바닐라 화이트 – 부드럽고 달콤

밀크 초콜릿 – 가장 기본이면서 무난

하나씩 개별 포장이라 나눠주기 좋고

가격 대비 맛 퀄리티가 좋아서 가성비 좋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기본이 가장 맛있어요.

밀크초콜릿을 좋아해서 그런 거 같습니다.

4. 하이츄 유바리 멜론 맛 (홋카이도 한정)

마지막은 지역 한정템.

Hi-Chew 유바리 멜론 맛입니다.

홋카이도 특산 과일인

유바리 멜론을 활용한 한정판이에요.

일반 멜론 사탕이랑 달라요.

향이 훨씬 진하고 달콤함이 강한 편.

마이쭈 멜론 맛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식감은 쫄깃하게 씹히다가

점점 부드럽게 녹아 없어지는

하이츄 특유의 타입.

지역 한정이라

일본 전역에서 다 파는 건 아니라

기념품 느낌 제대로 납니다.

먹자마자 주위에 멜론향이 장난아니라

바로 “뭐먹었어!!!”이런 소리 듣습니다.

5. 시로이 코이비토

홋카이도 대표 디저트 하면 거

의 공식처럼 따라오는 과자

Shiroi Koibito 입니다.

얇은 랑드샤 쿠키 사이에

부드러운 화이트 초콜릿이 들어간 구조예요.

많이 달지 않고 부드럽게 녹는 맛이라

연령대 상관없이 호불호 거의 없는 편.

솔직히 말하면

“홋카이도 다녀왔다”는

상징성까지 챙기고 싶다면

이거 하나는 넣어주는 게 완성도 있어요.

선물용으로 가장 좋아서

직장 상사, 부모님, 시부모님 선물로

딱인 선택 같습니다.

오늘은 삿포로 다녀온 후

살 수 있는 기념품들을 알려드렸습니다.

편의점, 돈키호테, 공항 면세점등

가서 즐거운 쇼핑 되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에 대해 공감해주세요!
+1
0
+1
0
+1
0
+1
0
+1
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