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 드라이브 삼아 데이트 가기 좋은 카페 TOP 3
다빛의 다 빛나는 순간 조회수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용인 카페, 솔직히 선택지 정말 많죠.
그래서 오늘은 “어디 가야 실패 없을까?”
고민 줄여드리려고
분위기/공간/메뉴 밸런스 기준으로
3곳만 딱 정리해볼게요.
브런치 먹고 싶은 날,
사진 남기고 싶은 날,
디저트로 마무리하고 싶은 날.
상황별로 고르기 쉽게 알려드릴게요.
1. 포레스트아웃팅스 용인
자연 속에 들어온 느낌, 대형 플랜테리어
여긴 들어가는 순간 “와” 소리 나오는 곳이에요.
층고가 높고, 내부에 식물이 가득해서
마치 실내 정원에 온 느낌입니다.
좌석도 넓고 테이블 간 간격도 여유 있어서
모임 장소로도 좋고, 가족 단위 방문도 많아요.
브런치 메뉴, 베이커리 종류 다양하고
음료도 기본 이상은 합니다.
비싸고 주말에는 들어가기 매우 힘들지만
좌석이 정말정말 넘어서 구석 한곳에
자리 잡으면 비교적 쾌적하게 즐길 수 있어요!
2. 아리랑도원
한옥 감성 브런치 카페, 사진 맛집
용인에서 감성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여기예요.
입구에는 전혀 그런 느낌이 안보이지만
들어오자마자 감탄이 핍니다.
연못과 정원, 전통적인 요소가 곳곳에 있어서
카페라기보다 작은 문화 공간 느낌이에요.
저는 여기서
봄 마르쉐 오믈렛(18,500원)
대파 크림 파스타
이렇게 먹었는데요.
오믈렛은 부드럽고 산뜻했고
대파 크림 파스타는 느끼하지 않아서
의외로 괜찮았어요.
브런치 먹으면서
사진까지 남기고 싶은 날.
데이트 코스로도 좋고
가족 나들이 장소로도 무난합니다.
용인 남사 쪽 카페 투어라면
여긴 한 번은 꼭 넣어야 할 코스.
3. 도너티
아기자기한 디저트 카페
여긴 규모는 크지 않지만
감성 포인트 확실한 곳이에요.
도넛 중심으로 운영하는 베이커리 카페라
달달한 거 당기는 날 딱입니다.
아리랑도원에서 브런치 먹고
디저트 2차로 들르기 좋아요.
뭔가 미국 고속도로에 있는
휴게소 들어간 느낌인데
따듯한 원목톤이랑 인테리어 감성이
완전 취향저격입니다.
사진도 예쁘게 나오고
가격대도 부담 없는 편.
“대형 카페 말고,
조금 더 아늑한 공간 가고 싶다”
이럴 때 오기 좋아요!
도넛이 옛날 감성 튀김도넛이라
어머니 아버지 세대가
딱 좋아하는 맛입니다.
기본우유와 시리얼이 맛있어요.
딸기는 개인적으로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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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명 |
위치 특징 |
추천 메뉴 |
분위기 |
추천 방문 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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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아웃팅스 용인 |
기흥구, 대형 카페 |
브런치, 베이커리, 커피 |
플랜테리어, 층고 높음, 개방감 좋음 |
가족 모임, 부모님 동반, 단체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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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도원 |
처인구 남사 |
봄 마르쉐 오믈렛, 대파 크림 파스타 |
한옥 감성, 연못·정원, 포토존 많음 |
데이트, 브런치, 사진 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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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너티 |
남사읍 |
도넛, 디저트류 |
아기자기, 소규모 감성 카페 |
디저트 2차, 가벼운 방문 |
용인은 사실 분좋카만 돌아도 하루가 모자라요.
공간을 즐기고 싶은 날인지,
브런치를 먹고 싶은 날인지,
디저트를 먹고 싶은 날인지.
그날의 목적에 맞춰 고르면
실패 확률 거의 없습니다.
이 3곳 먼저 저장해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