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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개화시기 2026 언제 서울명소 3월 4월 국내여행지 10

다빛의 다 빛나는 순간 조회수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이번 주말, 서울 거리 걸어보셨어요?

진짜 갑자기 봄이 와버렸어요.

회색이던 도시가

어느새 분홍빛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멀리 여행 가지 않아도

서울 안에서 충분히

벚꽃 여행 가능하다는 거

저는 매년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이번 봄에 꼭 가봐야 할 서울 벚꽃 명소 10곳

다빛 스타일로 정리해드릴게요.

저장 필수입니다.

1. 용산가족공원

여기는 진짜 피크닉 최적지예요.

잔디가 넓어서 돗자리 펴기 좋고

벚나무가 군데군데 예쁘게 퍼져 있습니다.

사람은 많은데 이상하게

복잡한 느낌은 덜해요.

여유롭게 앉아서 커피 한 잔 하기 딱입니다.

2. 정독도서관

북촌 한옥마을 근처라

한옥 담장 + 벚꽃 조합이 완성됩니다.

담장 아래 흐드러진 벚꽃길은

인물 사진 명소로 이미 유명하죠.

한복 입고 촬영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감성 사진 원하시면 여기입니다.

3. 서울숲

여긴 규모가 커서

벚꽃 산책 동선이 길어요.

호수 쪽이랑 숲길 쪽 분위기가 달라서

두 번 걷는 느낌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사슴 방사장 근처

라인이 더 예쁘더라고요.

4. 경의선숲길공원

연남동부터 공덕까지 이어지는 길.

카페 투어랑 묶어서 가기 좋아요.

가볍게 걷기 좋은 도심 산책 코스라

데이트 코스로도 추천합니다.

5. 석촌호수공원

서울 벚꽃 하면 여긴 빠질 수 없죠.

호수를 따라 원형 산책로가 이어지고

수면에 비친 벚꽃이 진짜 예쁩니다.

단점은?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저는 항상

평일 오전 9시 이전 방문합니다.

문화실험공간 호수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나루길 256

석촌호수는 동호와 서호가 있는데

동호에는 롯데월드몰이,

서호에는 롯데월드가 있습니다!

이 공간에 숨겨진 곳이 있는데요!

여긴 비교적 덜 알려져 있어요.

바로 문화실험공간호수입니다!

조용하게 벚꽃 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

항상 전시나

팝업 공간이랑 함께 있어서

데이트 코스로 은근히 좋아요.

사진 찍기에도 분위기가 깔끔합니다.

축제 분위기로 즐기는 벚꽃!

사진에 있는 꽃도 무료로 준거랍니다!

6. 파크사이드

‘파크사이드’는 경의선숲길 공원과

벚꽃 나무를 바로 앞에서

감상할 수 있는 카페입니다.

특히 봄철에는 숲길을 따라 벚꽃이 만개해,

창문 너머로 또는 3층 루프탑에서

화사한 벚꽃 풍경을 즐기기

좋은 대표적인 장소로 꼽힙니다

7. 여의도 벚꽃축제

서울 최대 규모 벚꽃 행사!

한강 + 벚꽃 + 축제 분위기.

활기찬 느낌을 원한다면 여기입니다.

대신 인파는 감안해야 해요.

이른 시간 방문이 가장 좋습니다.

8. 그레이랩

창가 자리가 포인트.

벚꽃을 배경으로

여유롭게 커피 마시기 좋습니다.

공간 자체가 감각적이라

사진이 자연스럽게 잘 나와요.

9. 연남동 벚꽃집

이름부터 시즌 한정 느낌이죠.

연남동 골목 감성이랑

벚꽃이 잘 어울립니다.

하지만 완전 오픈런 하셔야합니다.

외국인에게도 핫플레이스 라는 것이

소문이 나서 자리를 잡기 어려워요!

그대신 메인 공간을 포토존으로 해서

사진찍긴 좋습니다.

10. 디어모먼트

따뜻한 분위기의 공간.

창밖 벚꽃이 액자처럼

보이는 자리들이 있어요.

감성적인 데이트 코스로 추천합니다.

벚꽃 개화시기

벚꽃 개화시기는 아래지방부터입니다.

보통 보통 3월 말 ~ 4월 초 피기 시작해서

개화 후 약 7일 내외가 가장 예쁩니다

주말보다는 평일 오전이

훨씬 여유로워요! (요건 모든

꽃을 볼 때 통용되는 이야기죠?)

한 곳만 가지 말고 2~3곳

묶어서 동선 짜세요!

예를 들어 서울숲과 성수동 카페,

경의선숲길과 연남동 벚꽃집,

석촌호수와 실험공간 호수, 송리단길

이런식으로 묶으면 훨씬 알차요.

3월 말, 4월 초 국내여행은

벚꽃으로 정리되는 거 같아요!

봄은 짧지만 정말 강렬합니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집 근처에서 충분히

설레는 장면을 만날 수 있어요.

올해 봄,

바쁘다는 이유로 지나치지 말고

딱 하루만

벚꽃길을 천천히 걸어보세요.

분홍빛으로 물든 도심 풍경이

올해 봄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줄 겁니다.

이번 주말, 어디로 저장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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