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가볼만한곳 해양치유센터 럭셔리 태안여행
쿠니의 아웃도어 라이프 조회수
태안 해양치유센터는 공공형 해양치유 복합시설로, 태안이 지니고 있는 해양자원을 활용하여 현대인이 안고 있는 심신의 피로와 체력 저하 등을 회복시키는 과학적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곳으로 현재 임시 개관한 상태이고 2026년 1월, 2월 이벤트를 통해 대대적인 할인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 태안 가볼 만한 곳으로, 럭셔리란 태안 여행이 가능한지 살펴보고 그 내용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태안해양치유센터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달산포로 85-54
태안 가볼 만한 곳, 해양치유센터의 시설 소개 및 럭셔리 태안 여행을 미리 살펴보는 영상.
태안 해양치유센터를 측면에서 보면 평범해 보이지만 한 바퀴 돌아가며 보면 드넓은 서해바다, 주변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도록 구성된 건물이며 국내 유일의 태안해안국립공원 안에 위치한 웰니스 여행지다.
해양치유센터는 2023년 전라남도 완도군에 처음 그리고 이곳이 두 번째 개관한 곳이다.
아직 완벽하게 갖춰지지 않았음에도 느껴지는 고급스러움과 편안함이 시선을 사로잡는 로비.
해양치유센터는 총 4개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하 1층, 1층, 2층, 옥상층으로 되어 있으며 전층이 활용된다.
로비 밖, 서해바다와 이어지고 있는 공간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시선을 방해하지 않도록 구성되어 있다.
해양치유센터는 내부 시설이나 프로그램으로 태안 여행에 있어 ‘태안 가볼 만한 곳’이라 주목받게 되었지만 이미 주어진 환경에서 힐링이 느껴짐을 알 수 있다.
시선의 끝의 데크로드 끝.
세상에 단 하나뿐인 산책로.
서해바다를 등 뒤로 바라본 해양치유센터는 측면에서 봤을 때의 평이함이 아닌 양팔을 벌린 듯한 포근함이 있다.
해양치유센터 앞 정원 곳곳에 놓인 의자와 포토존.
잠시 미소 짓게 만들었던 흥미로운 요소들.
나인 블록 카페, 아직 정식 오픈된 상태는 아니지만 조만간 오픈될 것이라 생각된다.
오픈 전이긴 하지만 내부를 살짝 들여다봤다.
멋진 뷰가 펼쳐진 내부 구성이 멋지다.
이 자체로도 태안 여행을 하며 태안 가볼 만한 곳이라 말할 수 있겠다 생각하면 과한 걸까?
이제 왜 이곳을 태안 여행을 함에 있어 ‘태안 가볼 만한 곳’으로 말하게 되는지 근무자의 설명과 함께 살펴본다.
1층, 2층 각기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공간이 있으며 시설 자체를 이용하게 되는 공간과 전문가의 안내를 통해 진행되는 공간으로 구분된다.
이용 금액과 이용 시간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살펴보면 빠르고 정확하게 알 수 있겠다.
이곳은 바데풀과 휴식 라운지. 바데풀은 해수를 사용하며 온수풀이긴 하지만 살짝 차갑게 느껴질 정도의 온도이며 적절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며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태안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래시가드 지참?
크나이프 테라피, 간이 샤워실, 황토 테리피 공간으로 전문가의 안내가 아닌 시설 자체를 이용하는 곳이라 하겠다.
편백 힐링 공간은 요가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곳인데 전망이 정말 끝내준다.
이곳은 와츠 풀.
물 안에 계신 분들은 와츠 풀 강사님들.
와츠 풀은 물속에서 진행되는 스트레칭과 지압을 포함한 수중 치료법을 의미하며 사람의 몸을 물에 띄운 상태에서 전신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근육 긴장 완화, 수면 개선 등 심신의 안정에 효과적인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와츠 풀 스트레칭을 받아보니 너무 편안했고 그 상태로 잠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았다.
프로그램 전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스낵 바.
옥상 층인 아웃도어 풀.
보는 순간 말문이 탁 막힐 정도로 멋진 풍경. 아웃도어 풀은 바데풀, 아로마스파, 인피티티 풀로 구성되어 있다.
물에서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것을 볼 수 있다.
옥상에서 내려다보이는 중정.
중앙 휴게 공간으로 2층에 위치한다.
이곳은 2층 프로그램실로 1층에서 운영되는 기본 프로그램을 보다 전문화한 공간들로 프로그램마다 개별 금액이 지불되어야 하는 시그니처 프로그램 층이다.
숙박시설 중 패밀리 룸.
해양치유센터에서는 커플 룸, 패밀리 룸 등을 운영하며 숙박 + 해양치유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일반적인 호텔과 비교하자면 가격이 높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시설과 자연환경 그리고 프로그램을 포함한 가격이니 결코 비싸다 할 수 없다 생각되며 1월 2월엔 약 40% 정도 할인된 금액의 이벤트가 준비된다 하니 기대된다.
개인적으로는 태안 여행으로 숙박을 기본으로 하는 스테이 프로그램 이용을 권장한다.
2층의 휴게 공간.
전부가 기억나진 않지만 몇몇 가지의 전문 프로그램은 기억이 나지만 굳이 소개하진 않으려 하지만, 하나하나가 모두 마음에 들고 받아보고 싶었다는 것만은 말씀드리고 싶고 태안 가볼 만한 곳이라 확언할 수 있을 듯.
커플이 함께하는 태안 여행을 이곳에서 해보심도 좋겠다.
해양치유센터로 들어선 뒤 로비를 거쳐 가장 먼저 들어서게 되는 곳이 이곳 락카룸이다.
락카룸으로 들어가 신을 넣고 키를 꺼내면 자동 잠금 된다. 이후 같은 번호의 옷장키에 키를 넣으면 옷장의 잠금이 풀리게 된다. 물속에서의 활동은 래시가드를 입고하는데 옷을 입기 전 탈의한 상태에서 샤워부터 해야 한다.
쿠니는 물속에서 하게 되는 기본 프로그램과 와츠 풀 체험, 피트 원적외선, 피트 래핑, 할로 테라피, 황토 테라피, 편백 힐링 요가 등을 마치고 2층 전문 프로그램 중 산소 챔버를 이용했다.
예정된 가격은 66,000원으로 기억하는 산소 챔버는 100% 산소가 체내에 흡수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기로 세포재생과 피로회복을 돕게 된다.
태안 가볼 만한 곳으로 추천하는 해양치유센터 개괄적인 가격표.
● 1층 기본 프로그램 입장료는 어른 기준 40,000원 / 어린이 28,000원
● 2층 전문 프로그램 베이직 44,000원 / 프리미엄 66,000원 / 시그니처 99,000원
● 스테이 프로그램 260,000원 ~ 765,000원(프로그램, 인원에 따라 가격이 다름)
● 2026년 1월~2월 중 40% 할인 임시 오픈 이벤트 준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