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간단한 술안주 추천 더미식 밀키트 야채곱창 볶음 곱창전골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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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집에서 간단한 술안주 추천하는 야채곱창 볶음과 곱창전골을 소개합니다.
개인적으로 집에서 가볍게 한잔 할 때나 혹은 캠핑가서 안주 준비할 때 밀키트를
이용해서 만들곤 하는데요.
곱창과 채소, 양념을 따로 준비해서 가기도 하지만 요즘에는 잘 나오는 제품이 많아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더라고요.
바로 더미식 곱창볶음과 곱창전골을 이용하였는데요.
둘 다 냉동 보관 제품으로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먹기 30분 ~ 1시간쯤 전에
찬물에 담가 두었다가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습니다.
먼저 더미식 곱창전골은 비법 다대기로 얼큰하게 끓인 사골육수에
쫄깃한 곱창과 깻잎, 그리고 들깨의 향이 조화로운 국물요리인데요.
얼큰한 국물과 진한 맛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소주나 청주에 잘 어울리는 술안주입니다.
조리하는 방법은
1. 전골소스와 곱창을 흐르는 물에 담가 약 30분 가량 해동을 합니다.
2. 그리고 해동한 전골소스와 곱창, 그리고 냉동 상태의 채소와 물 500ml를 냄비에 넣어 줍니다.
3. 그런 후 강불에서 약 7 ~ 8분 가량 끓입니다.
4. 끓어 오르면 중불로 줄여서 냉동상태의 우동면을 넣고 약 2분 간 조리하면 완성입니다.
구성을 살펴 보면 전골소스와 곱창, 그리고 채소, 우동면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여기에 취향에 따라서 버섯이나 다른 채소를 좀 더 풍성하게 넣어서 먹을 수 있습니다.
또 추가로 우동사리를 더 준비한다면 계속 넣고 끓여 가면서 먹으면 됩니다.
그리고 밀키트 추천하는 야채곱창 볶음은 신선하고 쫄깃한 국내산 곱창과
돈골 육수로 깊은 맛과 풍미를 더했는데요.
매콤하게 볶아서 먹기 때문에 청주, 소주, 하이볼에 잘 어울리는 안주란 생각입니다.
조리하는 방법은 간단해요.
1. 곱창볶음과 소스를 흐르는 물에 약 30분 정도 해동해서 준비합니다.
2. 그리고 팬에 식용유를 2 큰술을 두르고 중불에서 약 1분간 예열해주세요.
3. 이제 해동한 곱창볶음과 소스, 당면, 물 150ml를 넣어 줍니다.
4. 6 ~ 7분간 중불에서 볶아주면 완성입니다.
밀키트의 구성은 곱창볶음과 소스, 당면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데요. 마찬가지로 깻잎이나 양파, 대파 등등을
더 준비해서 풍성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럼 바로 술안주 추천하는 곱창볶음 먼저 볶아 보았습니다.
팬에 식용유를 먼저 두르고 물과 해동한 내용물 모두, 당면도 넣어서
볶아주면 되는데요.
매콤한 향기가 솔솔 올라와서 입 안에 절로 군침이 고이더라고요.
칼칼한 고춧가루에 신선한 채소를 더한 비법양념장으로
아삭한 양파와 양배추를 함께 넣었기 때문에 더욱 풍성한 맛과 양을 경험할 수 있어요.
그리고 4무첨가로 안심하고 가족 모두 먹을 수 있고요.
특히 신선한 국내산 돼지곱창(소창)에 깻잎과 들깨 등을 넣어서 그런지
조리할 때도 잡내가 전혀 나지 않았습니다.
곱창전골 역시 비법 다대기로 얼큰한 국물에 고소한 곱창이 듬뿍 들어 있는데요.
소곱창과 함께 신선한 국내산 돼지소창을 듬뿍 넣었기 때문에
부드럽고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양파, 대파, 얼갈이배추가 듬뿍 들어가서 사실 추가로 재료를 더 넣지 않아도 되겠더라고요.
곱창전골에 향긋한 깻잎과 고소한 들깨가 더해져서 국물이 얼큰하면서도 구수했습니다.
그렇게 간단히 조리한 밀키트인데요.
취향에 따라서 들깨가루를 조금 더 넣어서 구수함을 더해도 좋을 것 같고요.
마지막에 들기름이나 참기름 한방울 떨구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국내산 돼지소창이 쫄깃쫄깃하고 당면도 듬뿍 들어가 있어서
함께 어우러져 먹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야채곱창을 볶음으로도 즐길 수 있고
이렇게 전골로도 즐길 수 있어서 한번에 두가지 맛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특히 집에서 간단한 술안주 추천하는 맛과 양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왕십리 곱창 맛집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특히 홈술과 혼술 등을 할 때 다양한 주종과 잘 어울리는 맛이었는데요.
소주, 청주, 하이볼, 보드카 등 다채롭게 곁들여서 즐기면
더욱 맛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시원하게 칠링한 사케를 곱창전골과 곱창볶음에 곁들였는데
찰떡 궁합을 보여주었습니다.
둘 다 잡내 없이 즐길 수 있는 야채곱창 밀키트라서
평소 곱창을 잘 못 드셨던 분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여기에 밥도 한공기 더해서 먹었는데
국물에 밥을 말아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곱창볶음은 양념이 진하면서 칼칼했기 때문에
구수하면서도 매콤하게 즐길 수 있었는데요.
이 양념을 좀 남겨두었다가 우동면 하나 넣고 볶아서
곱창우동으로 만들어 먹거나 식은밥 넣어서 볶음밥으로 먹어도 잘 어울립니다.
둘 다 2 ~ 3인분의 넉넉한 양을 가지고 있어서
지인들과 함께 술자리를 가질 때 준비하기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집에서 간단한 술안주로 야채곱창 밀키트를 준비해보세요.
해동하는 시간빼고 10분 정도면 뚝딱! 맛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