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스 서울, 15층 숨은 야외 공간 테라스에서 칵테일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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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 호텔 서울이 호텔 내 가든 테라스에서 ‘서머 오울’ 프로모션을 펼친다. / 사진=포시즌스 호텔 서울

포시즌스 호텔 서울 한국식 컨템퍼러리 바 ‘오울’이 가든 테라스에서 즐기는 ‘서머 오울(Summer OUL)’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하는 서머 오울은 한국 식재료를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요리와 세 가지 테마 칵테일로 구성한 시즌 한정 프로모션이다.

서머 오울이 진행되는 호텔 내 15층 가든 테라스에서는 경복궁과 인왕산, 도심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특히 가을 저녁 노을과 함께 즐기는 샴페인과 창의적인 한식 요리는 서울 도심 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을 완성한다.

주요 메뉴로는 한국 식재료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물회, 김치볼, 불고기 바오, 수박 화채 등이 있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 로비 모습 / 사진=포시즌스 호텔 서울

칵테일은 △전통 △근대 △현대 세 가지 테마로 구성한다. 화채와 식혜를 모던하게 변주한 칵테일부터 한국적 감성을 담은 ‘서울 뮬’까지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다.

로랑 페리에 2015 빈티지 샴페인 1병과 오울의 시그니처 메뉴인 한우 육회 구성의 ‘서머 버블(The Summer Bubble)’ 프로모션도 이용 가능하다.

서머 오울은 월~토요일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며, 오후 5시 30분까지는 드링크 서비스만 제공된다. 날씨나 상황에 따라 기존 오울(2층)에서 동일한 메뉴를 제공한다.

홍지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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