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대나무축제] 연일 관광객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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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5월 황금연휴에 제24회 담양대나무축제가 열려 4일에도 담양 명소인 죽녹원 앞은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지난 2일 개막한 대나무축제는 ‘담양 초록에 물들다-대나무의 향연 with Daenamoo’를 주제로 6일까지 열려 담양 고유의 생태자원과 예술 콘텐츠가 어우러진 콘텐츠로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죽녹원은 낮에 받은 입장료를 지역 상품권으로 환급해 주고,야간에는 무료 개장한다.죽녹원 보조무대에서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축제장 곳곳에서는 관광객 참여형 행사가 종일 쉴새없이 운영된다.
폐막일인 6일에는 대나무 앙상블 음악회와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