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이번 주 날씨 흐림·비 예보…3월 중순 여행객은 유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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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출처-포토코리아 한국관광공사 박성근
무등산 출처-포토코리아 한국관광공사 박성근

[투어코리아=임지영 기자] 광주광역시 3월 12일부터 16일까지 흐린 날이 이어지며, 주 후반에는 비가 내릴 가능성이 높다. 일교차가 크고 구름이 많은 날이 많아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은 이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

12일과 13일은 대체로 흐린 하늘이 이어지며, 오전과 오후에 가벼운 빗방울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기온은 비교적 온화한 편으로, 실내외를 적절히 조합한 여행 코스를 고려하면 좋다.

14일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비교적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15일부터 16일 사이에는 비가 내릴 가능성이 커 우산을 챙기는 것이 필요하다.

이번 주 광주 여행을 계획한다면, 날씨 변화에 따라 실내 여행지를 포함하는 것이 좋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시립미술관, 양림 역사문화마을 등은 흐린 날씨에도 방문하기 좋은 장소다.

특히, 광주만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동명동 카페거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거나, 남광주시장에서 따뜻한 국밥을 맛보며 광주의 미식을 즐기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광주는 비가 오거나 흐려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미식 여행지가 가득한 곳이다. 이번주 내내 이어지는 변덕스러운 날씨 속에서도 일정을 잘 계획하면 광주의 매력을 충분히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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