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애 의원 “경기도민의 복지수준이 바로 경기도민의 행복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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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도의회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이인애 의원(국민의힘, 고양2)은 2024년 제373회 제2차 본회의가 열린  지난 19일 경기도의회 사무실에서 ‘경기도민의 복지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 모색’을 위해서 관련 기관과 함께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인애 의원은 경기도 여성가족국 가족다문화과 회의에서 2024년 7월 ‘보호출산제법’ 시행에 앞서, 경기도의 위기임신과 보호출산을 위한 방안 모색을 위해 “경기도 미혼모 자녀의 친부(親父) 책임 강화에 대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리고 경기도교육청 학교급식과 회의에서 급식 제공에 따른 학생 건강 위해요소가 발생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급식시설 노후화에 따른 교차오염 증가로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고, 또한 조리실무사들의 급식 조리 환경개선으로 업무 경감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인애 의원은 “고양시에 있는 고양초등학교 급식실의 노후화는 교체 주기를 넘겼다”며 “낡은 급식시설 현대화에 관심을 두고 순차적으로 급식시설 환경개선을 위해서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경기도 복지사업과와 경기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는 자리에서는 “경기도 지역사회서비스의 품질 향상과 경기도 지역사회서비스 종사자의 일자리 만족도 향상을 통해 경기도민의 사회서비스 이용 확대를 도모하자”고 했다.

이 의원은 “경기도민의 복지수준이 바로 경기도민의 행복수준”이라면서 “경기도민의 눈과 입이 되어서 도민의 민생을 살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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