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가능해? 보트 대신 호박 타고 60㎞ 항주한 美 남성…세계기록 갱신 속을 파낸 슈퍼호박을 타고 강을 따라 60㎞를 항주한 남성이 화제다. 지난 2022년 9월 30일(현지시간) CNN, NBC 등 외신은 직접 기른 거대한 호박을 타고 세계 최장 거리를 항주한 남성의 사연을 전했다. 미국 네브래스카(Nebraska)주의 듀안 한센(Duane Hansen)이 그 주인공으로, 그는 60세 생일을 기념해 호박을 수확해 이 같은 도 2024.08.13
미국 뉴저지의 슈퍼마켓에서 비닐봉투 사용을 금하자 생긴 일 미국 뉴저지에서 비닐봉투 사용을 금하자 슈퍼마켓 내 장바구니 분실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인사이더 등 외신은 뉴저지 주에서 일회용 봉투 사용 금지를 법제화 한 이후 매장 내 장바구니 도난이 증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저지에서는 비닐봉투를 포함한 일회용 봉투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일부 고객들은 장을 본 후 사용한 장바구니를 그대로 2024.08.13
호텔인데 관광객보다 현지인이 더 찾는 하와이 뷰맛집 뷔페, 직접 가보니 사진= 프린스 와이키키 하와이 현지인들에게 와이키키 인근 맛집을 물으면 종종 등장하는 호텔 뷔페가 있다. 프린스 와이키키 호텔 3층에 있는 시그니처 레스토랑 ‘원 헌드레드 세일즈 레스토랑 & 바(100 Sails Restaurant & Bar).’ 추천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뷰, 친환경, 그리고 맛이다. 사진= 프린스 와이키키 하와이를 여행한다고 하 2024.08.13
상공 280m에 떠 있는 다이아몬드? 조지아 협곡에 매달린 이색 유리다리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 서쪽 협곡에 이색적인 유리다리가 개장해 화제다. 광활한 폭포와 산맥을 배경으로 한 다리에는 거대한 다이아몬드 모양의 구조물이 매달려 있어 이목을 끈다. 사진=카스 그룹(Kass Group) 공식 홈페이지 조지아의 투자 회사 카스 그룹(Kass Group)이 건설한 다슈바시 협곡(Dashbashi Canyon)을 잇는 길이 240m의 2024.08.13
[여행+USA] 무료숙박에 각종 할인까지…놀라운 캘리포니아 요즘 여행법 캘리포니아 관광청, 가성비 여행지 4곳 무료숙박, 액티비티 할인 등 혜택 다양 주중 프로모션‧계절 할인 저렴‧편리 눈길 캘리포니아 일몰 / 사진 = 픽사베이 사람이 가장 살기 좋은 온도는 18~24℃라고 한다. 봄가을이 되면 본능적으로 몸이 활발해지는 이유일지 모른다. 그래서일까. 일 년 평균 기온이 21~22℃를 자랑하는 이 도시에 가면 저절로 나들이에 2024.08.13
日 최초 공중목욕탕, 5년 만에 다시 문 연다 일본 마쓰야마에 위치한 유서 깊은 도고 온천이 5년 반 만에 재개장했다. 아사히 신문(The Asahi Simbun) 등 외신에 따르면 수리 공사를 마치고 지난 11일 새로 문 연 도고 온천 본관이 목욕을 하기 위해 찾아온 손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도고 온천은 130년 전 목조건물로 지어진 일본 최초의 공중목욕탕으로, 1994년 일본의 중요 문화재로 지 2024.08.13
자동차를 넘어 열차까지… 세계 최초 수소 열차 공개 세계 최초의 수소 동력 여객 열차가 공개돼 화제다. 사진 – Alstom 프랑스 철도 제조업체 알스톰(Alstom)은 100% 수소 연료로 운행하는 여객 열차 코라디아 아이린트(Coradia iLint)를 선보였다. 코라디아 아이린트는 독일 북서부 니더작센(Lower Saxony)주 브레머보르데(Bremervörde) 마을에서 운행 중이다. 최고 시속은 1 2024.08.13
친절하게 주문하면 음료 값 최대 6천 원 덜 받는 카페 화제 영국의 한 카페에서 손님들의 주문 태도에 따라 음료 가격이 달라져 관심을 끈다. 사진 – 플리커 퍼스트포스트(Firstpost), 래드바이블(LADbible) 등에 따르면 영국 랭커셔주 프레스턴(Lancashire州 Preston)에 위치한 카페 ‘차이 스톱(Chaii Stop)’의 주인 우스만 후세인(Usman Hussain)은 손님들의 주문 태도에 따라 2024.08.13
자전거 타고 8개 유럽 국가 여행할 수 있는 ‘이 도로’ 정체는 8개 유럽 국가를 연결하는 자전거 횡단 루트 ‘트랜스 디나리카(Trans Dinarica)’가 개통했다. 트랜스 디나리카 자전거 도로 / 사진=트랜스 디나리카 공식 홈페이지 타임아웃(Time Out)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31일 서부 발칸 반도에 위치한 트랜스 디나리카 자전거 도로가 대중에게 공개됐다. 약 3360㎞에 달하는 트랜스 디나리카 횡단 루트는 2024.08.13
생태계 붕괴 현실로? 호주, 200여종 동식물 멸종 위기 호주의 생태계가 붕괴하고 있다는 경고를 담은 보고서가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BBC는 호주 정부의 의뢰로 작성된 환경 상태 보고서(State of the Environment Report)에 “호주의 생태계가 붕괴 직전에 놓여있다”는 경고의 내용이 담겨 있다고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호주 멸종 위기종의 수가 무려 200여종에 달한다. 이는 7년 전 연구 2024.08.13
홍콩 명물 수상 레스토랑 ‘점보’ 침몰에 음모론 등장, 왜? 세계 최대 수상 레스토랑인 ‘점보 킹덤 보트 (Jumbo kingdom boat) 레스토랑‘이 침몰했다. 점보 레스토랑 관계자 측은 “점보 레스토랑이 남중국해 파라셀 군도 인근에서 전복됐다”고 밝혔다. 이어 레스토랑이 1000m 이상 가라앉아 구조작업을 할 수는 없었음을 전했다. 다행히 이번 사고에서 어떠한 인명사고도 발생하지는 않았다. 레스토랑 관계자 측 2024.08.13
‘두바이 초콜릿’ 난리나더니…상반기 방문자 931만 명 돌파한 이곳 두바이 / 사진=Unsplash 2024년 1월부터 6월까지 총 931만 명 해외 방문객이 두바이를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두바이 경제관광부(Dubai Department of Economy and Tourism, DET)는 2024년 상반기에만 931만 명이 두바이를 찾았고 2023년 동기간 방문객 수 855만 명에 비해 9%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다. 두 2024.08.13
“우리는 쓰레기 매립지에 살고 있다” 아름다운 도시 암스테르담에 무슨 일이 네덜란드의 수도 암스테르담이 관광객들이 남긴 쓰레기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더 미러(The Mirror) 등 외신에 따르면 암스테르담시가 지난달부터 이달 초까지 열린 프라이드 행사 이후 무려 73t의 쓰레기를 치웠다고 밝혔다. 관광객이 버린 쓰레기 더미로 인해 갈매기와 쥐, 해충까지 늘어나자 지역 주민들은 “우리는 쓰레기 매립지에 살고 있다. 암스테르 2024.08.13
한국 강타했던 대형 러버덕, ‘이곳’에 뜬다 지난 2014년과 2022년에 서울 석촌 호수에 설치돼 많은 사랑을 받았던 초대형 러버덕이 이번 달 미국에 뜬다. 뉴욕 포스트(Newyork Post) 등 외신에 따르면 건물 6층 높이의 초대형 러버덕 ‘엄마 오리(Mama Duck)’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웨스트체스터 카운티의 플레이랜드 공원(Playland in Rye)에 설치된다. 높이 3m의 2024.08.13
머무르기 좋은북스테이 숙소 BEST 5 고요하고 편안한 곳에서 책을 읽으며 사유하는 시간은 단편적인 일상에 새로운 공기를 불어넣는다. 책을 읽으며 풍경까지 감상할 수 있는 전국 북스테이 숙소 5곳을 소개한다. 1. 남해 몽도 남해에 위치한 몽도는 주인의 손길이 꼼꼼히 닿은 서재와 깨끗한 내부로 입소문이 난 숙소다. 별채 방란장은 책과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공용 공간으로 좋은 글귀들이 곳곳에 숨어 2024.08.13
진짜 탈 만해? 캐세이퍼시픽 프리미엄 이코노미 솔직 리뷰 캐세이퍼시픽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 / 사진=홍지연 여행+ 기자 이코노미와 비즈니스 중간 좌석 ‘프리미엄 이코노미’ 아시는지. ‘이코노미 컴포트’ ‘프리미엄 일반석’ 등 항공사마다 부르는 이름도 다르고 운영 규모에서도 약간씩 차이가 있다. 하지만 비즈니스석에 비해 저렴한 항공료를 내고 이코노미 좌석보다 더 넓은 좌석에 앉아 좀 더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다 2024.08.13
장거리 여행 때 가장 안 좋은 좌석을 고르라는 여행 작가의 조언…그 이유가 장거리 비행 시 좌석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긴 시간을 옴짝달싹하기 어려운 공간에 앉아 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 여행가가 장거리 비행 시 가장 ‘안 좋은’ 좌석을 골라야 한다고 의외의 조언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비행기 좌석 / 사진=Pixabay 더 미러(The Mirror) 보도에 따르면 여행 작가 존 버핏(John Burfitt)은 언제나 가 2024.08.13
액체류 최대 2L까지 들고 탄다… 기내 규정 완화하는 ‘이 나라’ 영국이 새로운 보안 스캐너를 도입해 기내 액체류 제한 용량을 최대 2L로 늘린다. 영국 매체 더 미러(The Mirror)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정부가 영국 내 모든 공항에 3D 보안 스캐너를 도입하여 기내 액체류 반입 규정을 완화하겠다고 발표했다. 3D 보안 스캐너에는 병원에서 사용하는 것과 비슷한 컴퓨터단층촬영(CT) 기술이 탑재되어 있다. 컴퓨터단층 2024.08.13
“기차, 비행기 한 번에 예약해요” 獨 철도 연계 상품 출시한 ‘이 항공사’ 미국 유나이티드항공과 독일 루프트한자항공이 독일 국영 철도회사 도이치반(Deutsche Bahn)과 제휴해 항공권‧철도 승차권 통합 상품을 출시했다. 기존 루프트한자 항공과 도이치반이 제휴한 ‘루프트한자 익스프레스 레일(Lufthansa Express Rail)’ 상품과 연계한 것이다. 비즈니스 트래블러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해당 상품을 구매 2024.08.13
“알아서 가져다 드세요” 기내 셀프바 도입하는 美 항공사 유나이티드 항공(United Airlines)이 셀프 스낵바 ‘그랩 앤 고(Grab-N-Go)’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선보인다. 워싱턴 포스트(The Washington Post) 등 외신은 유나이티드 항공이 지난달 30일부터 일부 항공편에서 기내 셀프 스낵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서비스가 가장 먼저 도입되는 기종은 신형 에어버스 ‘A321neo’다 2024.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