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괴한 ‘청동 가면’이 인상적인 ‘삼성퇴 박물관’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지금까지의 인류 역사를 뒤 엎는 유물이 전시돼 있는 쓰촨성(四川省) 덕양시(德阳市) ‘삼성퇴(三星堆 산싱투이) 박물관’. 쓰촨의 성도 ‘청두’에서 40km 떨어진 ‘광한시’에서 발굴된 새조각성, 청동 가면, 옥기와 석기 등 ‘삼성퇴 유적들’을 옮겨와 전시하고 있는 박물관이다.옛날 중원 땅에서 촉나라로 들어오는 유일한 도로였던 ‘촉 2014.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