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 따라 뮌헨 근교 여행 뮌헨은 독일의 역사,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다. 뮌헨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고 여행에 새로움을 더하고 싶다면, 뮌헨 근교로 떠나볼 것을 추천한다. 도심 속 빠듯한 일정에서 벗어나 소도시에서 여유롭게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도 근교 여행은 좋은 선택이다. 각 도시는 서로 다른 매력을 선보이기 때문에 개인의 취향에 맞는 도시에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긴 2024.06.10
프랑스, 채식 음식에 ‘스테이크’, ‘소시지’ 표현 금지 프랑스가 유럽연합 최초로 식물성 식품에 스테이크, 소시지 등 단어를 금지했다. 프랑스는 지난 6월 30일 ‘육류 및 생선 등에 사용되는 용어를 식물성 식품에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발표했다. 해당 법안은 올 10월 발효될 예정이다. 프랑스 육류 산업 협회 인터베브(Interbev)는 법안 제정을 두 팔 벌려 환영했다. “프랑스가 선도한 움직임이 유 2024.06.10
한국서 가장 가까운 미국,다시 떠오른 바캉스 성지 한국에서 약 4시간 비행이면 도착하는 미국 영토. 환상적인 자연 경관, 환대하는 문화와 맛있는 먹거리 등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섬. 수많은 신혼부부의 로망 여행지로 간직된 ‘괌’이다. 호텔, 항공사, 여행사, 여행 기자 등 여행 업계 관계자들이 한데 모여 다시 열릴 괌의 여행이 어떤 형태로 진행될지 관심을 갖고 지켜봤다. 은호상 괌정부관광청 한국마케팅위원회 2024.06.10
마오리족의 설날 ‘마타리키’ 뉴질랜드 국경일로 지정 뉴질랜드에 새로운 국경일이 등장했다. CNN 등 주요 외신들은 뉴질랜드 정부가 새 국경일 마타리키(Matariki)를 제정했다고 보도했다. 마타리키는 6월 24일 마오리족의 새해 명절이며 마오리어로 ‘플레이아데스 성단’을 의미한다. 지난 4월 테 카후이 오 마타리키 공휴일법(Te Kāhui o Matariki Public Holiday Act)이 뉴질랜드 2024.06.10
동남아시아 여행 필리핀 보홀 여행 마지막 날 로컬 음식& 졸리비 & 공항세 낯선 세상으로의 여행은 항상 설렘과 긴장감을 동시에 안겨준다. 그리고 그 감정은 가슴속에서 어우러져 기쁨을 안겨주게 마련이다. 이번 동남아시아 여행, 필리핀 보홀 여행이 그러했다. 이번 필리핀 보홀 여행은 그동안의 동남아시아 여행 중에서 다녀 본 경험이 없는 낯선 곳. 그래서인지 일정을 짜지 않은 자유시간이 주어져도 알로나 비치와 그 주변을 벗어나지 못했다 2024.06.09
전 세계 지속 가능한 도시 3위 오른 도쿄, 서울은? 오슬로가 2024년 지속 가능한 도시 순위 1위로 선정됐다. 도쿄는 3위로 아시아 국가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으며 서울은 100개 도시 중 26위를 차지했다. 타임아웃 등 외신은 네덜란드 컨설팅 기업 알카디스(Arcadis)가 공개한 세계 100개 도시의 지속 가능성 순위를 보도했다. 알카디스는 환경뿐 아니라 녹지 수, 치안 등 시민 생활 요건과 경제 2024.06.09
‘쥐라기 동물원?’ 英 동물원의 멸종위기동물 세포 냉동 보관 영국의 한 동물원이 영화 ‘쥐라기 공원’의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고 있다. 체스터 동물원은 자연 안전 계획의 일환으로 세계에서 희귀한 멸종위기동물들의 조직 세포를 냉동 보관한다고 밝혔다. 이는 쥐라기 공원에서 호박 안 모기 DNA를 추출해 공룡을 복원하는 방법과 비슷하다. 체스터 동물원은 소속 과학자들과 동물 번식 전문가들이 협력해 멸종위기동물을 구하는 자연 2024.06.09
온통 주토피아 캐릭터로 가득… 中 동방항공이 출시한 ‘이 비행기’ 정체는? 중국 동방항공이 상하이 디즈니랜드와 협업해 영화 ‘주토피아‘를 콘셉트로 한 특별한 비행기를 선보였다. 차이나 데일리(China Daily) 등 외신에 따르면, 디즈니•주토피아호가 지난 24일 상하이 훙차오 국제공항에서 청두 솽류 국제공항으로 첫 비행을 나섰다. 디즈니·주토피아호는 영화 주토피아를 콘셉트로 내·외부를 모두 특별하게 디자인했다. 항공기 외관에는 2024.06.09
‘올해 휴가는 해외로’ 전 세계 루프톱 수영장 호텔 5 여름 휴가철이 다가온다. 지난 21일 호텔스닷컴이 발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18~45세 한국인 1000명 중 86%가 ‘3개월 이내 해외여행을 떠나고 싶은 의향이 있다’고 대답했다. 해외로 떠나고 싶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면 숙소를 먼저 골라보자. 수영장 물에 몸을 담그고 이국적인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호텔 5곳을 소개한다. 이번 여름만큼은 바다, 2024.06.09
오드리 헵번도 반했던 로마의 호텔, 어디? 영화배우 오드리 헵번(Audrey Hepburn)이 사랑했던 호텔은 어디일까. 영국 데일리 메일은 지난 16일 오드리 헵번이 생전에 자주 들렀던 ‘호텔 하슬러(Hotel Hassler)’에 대해 보도했다. 호텔 하슬러는 이탈리아 로마 스페인 광장 계단 옆에 자리 잡고 있다. 1893년에 문을 연 하슬러는 5성급 호텔로, 로마에서 가장 유명한 호텔 중 하나로 2024.06.09
캐비어에 샴페인까지 베트남 최초 럭셔리 관광열차 운행 재개 베트남 최초의 초호화 관광열차 비에타지(Vietage)가 운행을 재개했다. 베트남 최초의 럭셔리 관광열차 비에타지는 2020년 시장에 공개됐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운행을 중단한 바 있다. 운행 중단 약 1년 만인 지난 4월 1일 다시 운영에 나선 것이다. 비에타지는 12명의 탑승객을 수용하는 열차로, 6개의 부스를 갖추고 있으며 각 부스별로 2개의 2024.06.09
계속되는 낙서 테러… 요세미티 국립공원 칼 빼들다 요세미티 국립공원(Yosemite National Park)이 낙서로 인한 자연 훼손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난 5월 20일,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30개가 넘는 그래피티가 발견됐다. 크기가 최대 2.5㎡에 달하는 해당 낙서들로 인해 공원 내 바위가 훼손됐다고 국립공원 측이 밝혔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해당 행위가 명백한 범죄라고 말하며 범인을 수소문하고 2024.06.09
기차 타고 멕시코 여행한다, ‘마야 관광열차’ 일부 구간 개통 남동부 유카탄반도를 가로지르는 멕시코의 ‘마야 관광열차’가 일부 구간 개통했다. CNN 등 외신은 지난 16일 멕시코가 마야 관광열차의 캄페체~칸쿤 노선을 개통했다고 보도했다.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Andres Manuel Lopez Obrador) 멕시코 대통령은 16일(현지 시각) 캄페체역 개관식에서 “마야 관광열차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2024.06.09
기차타고 국경 넘는다…베니스~류블랴나 오가는 ‘고속 열차’ 개통 이제 이탈리아와 슬로베니아 간 여행이 보다 쉬워진다. 유로뉴스(Euronews) 등 외신은 지난 11일, 이탈리아 국영 철도사 트랜이탈리아(Trenitalia)가 이탈리아와 슬로베니아를 연결하는 고속열차 노선을 시범운행 했다고 보도했다. 시범운행을 마친 고속열차는 2024년 4월 정식 운행을 시작했다. 국경을 잇고 있는 이탈리아 ‘베니스’와 슬로베니아 수도 2024.06.09
“강원 여행 파헤치기” 하나투어, 강원 취미 여행 기획전 공개 사진, 서핑, 주조 체험 등 약 10개 취미 여행 순차 공개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취미 여행 하나투어가 강원관광재단과 손잡고 올여름 강원특별자치도로 떠나는 취미 여행 ‘내 취향대로, 디깅 인투(Digging into) 강원’ 기획전을 열었다. 강원관광재단과 함께 특별한 취미에 몰입하고 가치 있는 경험을 추구하는 디깅(Digging) 유행에 2024.06.09
경상도 여행지 추천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이 있는 안동 세계유산 봉정사 경상도 여행지 추천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이 있는 안동 세계유산 봉정사 경상도 여행지 추천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이 있는 안동 세계유산 봉정사 다녀왔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 극락전이 교과서에도 실린 봉정사는 지난 2018년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안동 가볼만한 곳입니다. 봄과 여름의 경계선에 있는 계절 6월을 하루 앞둔 6월의 마지막 2024.06.08
인상주의 예술가의 영감이 된 파리·노르망디 핫스폿 1874년 4월 15일, 젊은 예술가들이 파리에 모여 전시회를 열었다. 실내에서 그린 사실적 표현이 대세였던 기존 스타일에서 벗어나 자연의 빛과 색을 반영한 풍경화들을 전시했다. 당시 비평가 루이 르로이는 이 새로운 방식을 비판하며 ‘인상주의’라 칭했고, 이날이 본격적인 인상주의 시대가 열린 날로 전해진다. 이후 몇 차례 전시를 통해 폴 세잔, 클로드 모네 2024.06.08
프랑스 파리가 또? 에펠탑 입장료 20% 올린다…관광객 특수 노린 ‘꼼수’ 논란 프랑스 파리의 랜드마크 에펠탑이 입장료를 약 20% 올린다.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 등 외신에 따르면 에펠탑 운영업체인 SETE(Societe d‘Explitation de la tour Eiffel)가 6월 17일부터 입장료를 29.40유로(약 4만3000원)에서 35.30유로(약 5만2000원)로 인상하겠다고 발표했다. 청소년과 어린이 입장료도 인상한다. 2024.06.08
“3년 만에 드디어” 교토에 닌텐도 박물관 연다 올가을 일본 교토에 닌텐도 박물관(Nintendo Museum)이 문을 연다. 타임아웃(Time Out) 등 외신에 따르면 닌텐도 박물관이 올가을 일본 교토 우지시에 개관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닌텐도 박물관은 최근 재무 수익 보고서에 “박물관 건물은 이미 완공돼 현재 운영 준비 중”이며 “준비에 시간이 걸려 2024년 가을 개관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닌 2024.06.08
입장료에 이어 숙박세까지? 과잉 관광에 맞서는 ‘이 명소’ 2026년 초부터 후지산 인근 마을에서 숙박할 시 세금을 지불해야 한다. 아사히 신문 (The Asahi Shimbun)에 따르면 일본 후지산 기슭에 위치한 야마나시현의 후지카와구치코가 숙박세를 도입할 예정이다. 후지카와구치코는 일본의 영산 후지산을 코앞에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후지산 5대 호수 중 4개인 가와구치코, 모토스코, 사이코, 쇼지코 호수가 2024.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