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루트슈터 신작 ‘다키스트데이즈’ 영상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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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키스트데이즈' 대표 이미지 (사진 제공: NHN)
▲ ‘다키스트데이즈’ 대표 이미지 (사진 제공: NHN)

NHN이 9일(목), 자사 멀티플랫폼 루트슈터 신작 ‘다키스트데이즈’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첫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했다.

‘다키스트데이즈’는 대규모 좀비 사태가 발생한 미국 서부를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루트슈터 신작이다. 유저는 다양한 인간 군상을 경험하며, 극한의 상황에서 생존을 위한 탐험 및 전투를 펼치게 된다. 현재 게임은 PC와 모바일 멀티플랫폼 및 글로벌 원빌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게임 프롤로그 및 핵심 콘텐츠를 담은 이미지가 게재됐다. 주요 콘텐츠로는 웨이브마다 몰려오는 좀비를 막아내는 협동 콘텐츠 ‘로운트리 터널’과 보급품을 두고 겨루는 자유 PvP 콘텐츠 ‘비엘리 아일랜드’ 그리고 희소한 물자를 두고 최상위 유저가 겨루는 PvP 콘텐츠 ‘홀리토레’ 등이 있다.

▲ ‘다키스트데이즈’ 공식 시네마틱 영상 (영상 출처: 공식 유튜브)

이번에 공개된 1분 30초짜리 시네마틱 영상에는 좀비 아포칼립스 세계관과 게임 분위기를 압축해서 보여준다. 갑작스럽게 전 세계로 퍼진 의문의 좀비 바이러스로 극도의 공포와 혼란에 빠진 도시의 모습과 주인공에게 주어진 미션을 확인할 수 있다.

NHN 김상호 게임사업본부장은 “유저 간의 상호 교류가 살아 있는 세계와 이용자가 원하는 대로 풀어갈 수 있는 자유로운 진행, 그리고 끝없는 도전과 성장을 제공하는 것이 ‘다키스트데이즈’의 목표”라며, “공개한 영상보다 더 리얼한 서바이벌 오픈월드 게임을 제작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다키스트데이즈’는 2024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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