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판14’ 한국 첫 공식 PvP 대회, 본선 진출 16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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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판14' 한국 첫 공식 대회의 16강 진출팀이 확정됐다 (사진 제공: 액토즈소프트)
▲ ‘파판14’ 한국 첫 공식 대회의 16강 진출팀이 확정됐다 (사진 제공: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는 7일(월), 자사가 서비스하는 PC MMORPG ‘파이널판타지14’의 한국 첫 공식 대회 ‘크리스탈라인 컨플릭트 리미트 브레이커스 프리시즌’ 16강 본선 진출팀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크리스탈라인 컨플릭트 리미트 브레이커스 프리시즌’은 ‘팔라이스트라’, ‘화산심장’, ‘절정의 구름’, ‘동방 꼭두각시 어전’ 등 총 4개의 전용 맵에서 전투를 벌이는 ‘파이널판타지14’의 5 대 5 PvP 콘텐츠 ‘크리스탈라인 컨플릭트’을 기반으로 한 한국 첫 공식 대회다. 대회 총상금 1,100만 원 규모이며, 우승팀에게는 상금 500만 원, 준우승팀에게는 상금 300만 원이 지급되며, 3위 및 4위 팀들에게도 차등적으로 상금이 주어진다.

지난 7월 11일부터 약 2주간 온라인 예선을 통한 치열한 경쟁 끝에 본선에 진출할 16개 팀이 확정됐다. 본선 진출 16개 팀은 오는 8월 12일(토), 서울권 내 별도 마련된 행사장에서 16강과 8강 본선 토너먼트 경기를 갖는다. 8강전 경기는 ‘파이널판타지14’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예정이다.

본선 토너먼트 경기를 모두 승리한 최종 4개 팀은 오는 9월 16일(토) 서울권 내 별도 준비 예정인 특설 행사장에서 개최될 ‘파이널판타지14 8주년 오프라인 행사’에서 결선 토너먼트 경기를 갖는다. 결선 토너먼트 경기 역시 생중계 예정이다.

한편, 오는 11일까지 본선 토너먼트 경기 승부 예측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선에 진출한 16개 팀 중 결선 무대에 진출할 팀을 예측하는 방식으로, 예측에 성공한 팀 수에 따라 ‘MGP 플래티넘카드’, ‘MGP 골드카드’를 지급한다. 또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결선 경기 현장 초대권을 선물한다.

대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대회 특별 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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