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판 16’ 팝업 스토어, 용산 아이파크몰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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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 아이파크몰 6층에 열린 '파이널 판타지 16' 팝업 스토어 (사진 제공: SIEK)
▲ 용산 아이파크몰 6층에 열린 ‘파이널 판타지 16’ 팝업 스토어 (사진 제공: SIEK)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IEK)는 21일(수), 신작 ‘파이널 판타지 16’ 정식 발매를 하루 앞두고 용산에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고 밝혔다.

‘파이널 판타지 16’ 팝업 스토어는 용산 아이파트몰 6층에서 6월 21일부터 7월 2일까지 열린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주말은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외부는 ‘파이널 판타지 16’ 주요 이미지와 영상으로 꾸며졌으며, 내부는 포토존, 게임 배경 아트월, 게임 체험존, 이벤트존 등이 있다.

특히, 포토존에선 주인공 클라이브 로즈필드를 비롯한 ‘파이널 판타지 16’ 주요 등장인물들 중 한 명을 선택해 프레임에 넣어 사진을 찍을 수 있다. 
 
SIEK는 방문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SNS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에게는 ‘파이널 판타지 16’ 코스터 굿즈를 획득할 수 있는 크레인 게임기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이어 특정 해시태그(#PlayStation #FFXVI #파판16팝업소환)를 넣어 현장 방문을 인스타그램에 인증하면 별도 추첨을 통해 ‘파이널 판타지 16’ 한정판 직쏘 퍼즐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경품 소진 시 이벤트는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현장에서 확인 가능하다.

6월 22일(목)부터는 PS5 ‘파이널 판타지 16’ 번들을 비롯한 각종 상품에 대한 현장 판매가 진행된다. ‘파이널 판타지 16’ 스탠다드 에디션과 펄스 3DTM 무선 헤드셋을 함께 구매할 경우, 2만원 할인 혜택과 함께 플레이스테이션 에코백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이 밖에 게임 속 등장인물의 실물 사이즈로 제작된 등신대와 ‘파이널 판타지 16’ 컬렉터스 에디션 및 디럭스 에디션이 현장에 전시되어 있으며, 팝업 스토어에 방문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공식 B2 포스터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PS5 ‘파이널 판타지 16’ 번들 2종은 6월 22일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전문 스토어, 공식 파트너샵, 온라인몰 등 오프라인 및 온라인 공식 판매점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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