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 서브컬쳐 신작 ‘소울타이드’, 정식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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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빛소프트 신작 '소울타이드' (사진 제공: 한빛소프트)
▲ 한빛소프트 신작 ‘소울타이드’ (사진 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18일(화), 서브컬쳐 신작 ‘소울타이드’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소울타이드’는 캐릭터 수집형 미궁탐색 RPG다. 앞서 출시된 중국, 일본, 글로벌 시장에서 코어 유저층을 형성한 바 있으며, 국내 사전예약 이벤트에 약 80만 명이 참여하기도 했다.

한빛소프트는 정식 출시를 기념, 한국어 버전 메인테마 OST PV를 공개했다. 커버에는 유튜버 ‘달노도’가 참여했다.

▲ ‘소울타이드’ 메인 테마 OST 한국어 버전 PV (영상 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이어 공식 라운지에서는 ‘2챕터 클리어’ 이벤트를 진행, 스페셜 굿즈와 5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 해당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라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소울타이드’는 ‘잠들었다 깨어난 영혼’이란 설정의 인형들과 플레이어의 관계를 특징으로 한다. 다양한 인형들은 고유한 서사를 지녔으며, 전략적인 전투 콘텐츠도 갖췄다. 인형들의 과거 모습을 풀어낸 ‘그림자 극장’, 인형과 깊은 인연을 맺을 수 있으며, 풀 보이스를 지원하는 ‘서약’, 강력한 몬스터를 상대하는 ‘강적 조우’, 인형사의 한계를 시험하는 ‘나선 계단’, 그 외 기타 훈련 콘텐츠까지 다양한 즐길거리를 갖췄다. 

‘소울타이드’ 관계자는 “지금까지 기다려 주신 유저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유저분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꾸준한 업데이트를 이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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