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5천만이 기다려왔다.. ‘콜오브듀티M’ 21일 출시 앞두고 사전 정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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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5천만 이상의 사전 등록자가 기다려온 ‘워존 모바일’이 21일 정식 출시된다.  블리자드는 20일 이 게임의 출시를 앞두고 트레일러 및 사전 정보를 공개했다.

‘콜 오브 듀티: 워존 모바일’은 콘솔 및 PC 버전의 ‘콜 오브 듀티: 워존’ 및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III 2023’과 상호 진행도 공유를 기반으로 폭넓은 호환성을 제공한다. 액티비전 ID를 통한 계정 연결을 통해 플레이어 진척도 외에도 아이템, 오퍼레이터와 스킨, 무기 등 대부분의 콘텐츠를 세 게임 모두에 연동, 방대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워존 모바일을 처음 접하는 플레이어를 위해 계정 로그인 이외로도 게스트 모드로 레벨 55까지 플레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워존 모바일' /블리자드
‘워존 모바일’ /블리자드

'워존 모바일' /블리자드
‘워존 모바일’ /블리자드

'워존 모바일' /블리자드
‘워존 모바일’ /블리자드

출시와 함께 선보이는 플레이 목록에는 120명의 플레이어와 베르단스크에서 전투를 벌이며 최후의 1인으로 살아남아야 하는 배틀 로얄과 모바일 로얄, 리버스 리서전스 등의 일반 게임 모드가 포함되며, 최대 119명의 친구와 함께 비공개 경기 모드를 생성하고 즐길 수도 있다. 난투, 사격장 등의 멀티플레이어 모드도 눈길을 끈다. 플레이 목록은 출시 후에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및 추가될 예정이다.

개개인의 모바일 환경 및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기능도 제공한다. FPS 게임에서 중요한 ADS(조준, Aim Down Sights) 감도 설정이 가능해 개인에게 최적화된 플레이 환경을 구축할 수 있고, 개인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조작 버튼과 가끔 사용하는 조작 버튼을 자신이 원하는 곳에 배치하며 나만의 컨트롤러를 커스텀 할 수 있다.

22일부터는 출시를 기념한 데이 제로 기간 한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플레이어들은 베르단스크와 리버스 아일랜드에 숨겨져 있는 6개의 분쟁 지역에서 활동을 완료하고, 이벤트 포인트를 획득해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개인 및 커뮤니티 보상을 해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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