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이 지나 다시 십대가 된 기분” 마영전2 ‘빈딕투스’ 영상 2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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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마영전2’라 불리는 마영전 IP 기반 신작 ‘빈딕투스’의 14일 테스트를 앞두고 8일 두 번째 프리알파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테스트에서 플레이 가능한 ‘리시타’ 캐릭터의 역동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전투를 미리 엿볼 수 있다. 철갑을 두른 주인공이 커다랗고 무기를 든 괴수들과 전투를 벌이는 장면이 담겼다. 1:1 대결이 기본이며, 소울라이크류 싱글 게임의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빈딕투스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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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딕투스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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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딕투스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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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을 본 글로벌 누리꾼들은 “족장의 민첩성이 정말 마음에 든다. 그래픽과 조명도…정말 신난다. 이 프로젝트가 빛을 보고 정식 게임으로 나오길 바란다”, “멋지다”, “어두운 문장 헬멧은 매우 상징적이다. 나는 이 게임에 수천 시간을 투자하고 싶다” 등 게임을 기대하는 반응을 보였다. 

또 “맙소사, 진짜인가? 나는 이것을 수년동안 기다려 왔다. 10년동안 빈딕투스를 플레이한 사람으로서 너무 기대된다”, “14년이 지나서 다시 십대가 된 기분”, “내면의 고등학교 자아가 비명을 지르고 있고, 그는 준비가 됐다”, “추억이 너무 많아. 내가 좋아하는 MMO. 지금까지 만들어진 최고의 액션 MMO”, “원작이랑 다르게 몬스터헌터시리즈 처럼 무기 수납형식으로 바꿨나” 등 원작 마비노기 영웅전과 비교하면서 게임을 추억하는 누리꾼의 반응도 이어졌다. 

​빈딕투스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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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대표 IP ‘마비노기 영웅전’의 켈트신화 기반의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개발 중인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는 정해진 운명 속 세상의 진실을 향해 나아가는 다양한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원작을 바탕으로 새롭게 재해석된 스토리 진행과 함께 원작과는 또 다른 재미의 전투 시스템, 콘텐츠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개발 초기단계부터 게임성 검증 및 이용자 피드백 수렴을 위해 오는 3월 14일 오전 10시부터 18일 오후 5시(KST)까지 스팀을 통해 프리 알파 테스트를 진행한다. 

​빈딕투스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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