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이해진, 7년만에 이사회 의장 복귀…”AI 본격 드라이브”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가 이사회 의장으로 7년만에 돌아온다. 복귀한 이 창업자는 인공지능(AI)을 필두로 한 핵심 사업에서 한층 과감한 전략을 펼칠 전망이다.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 이사회는 실적 발표 직전인 오는 7일 이해진 창업자 겸 글로벌투자책임자(GIO)의 사내 이사 복귀 안건을 주주총회 안건으로 의결할 예정이다.오는 3월 열릴 주주총회에서 이 2025.02.05
인피닛블록, 글로벌 보안기업 서틱과 협력…커스터디 서비스 고도화 디지털자산 관리 기업 인피닛블록이 보안기업 '서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전한 디지털자산 커스터디(수탁) 솔루션을 구축한다고 4일 밝혔다.서틱은 전세계 5000건에 가까운 웹3 프로젝트를 검사하여 기술력과 안정성을 인정받은 글로벌 보안기업이다. 온체인과 오프체인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시각화하고 분석해 안전한 블록체인 환경을 제공한다. 블록체인 프로토콜과 스 2025.02.05
GIST, 빛 이용해 재구성이 가능한 마이크로 수화젤 개발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최영재 신소재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빛(LED를 이용한 자외선(UV)과 가시광선)을 이용해 원하는 모양으로 변형·반복 재구성이 가능한 마이크로 수화젤을 개발했다고 밝혔다.물과 상호작용해 부피가 늘어나는 고분자 물질인 수화젤(하이드로젤)은 빛과 온도, 수소이온농도(pH)와 같은 외부 자극과 환경에 반응해 부피가 변하는 등 모양의 변화 2025.02.05
DGIST, 고용량·고안전성 양극소재 개발…“전기차 주행거리 1000km 시대 기대”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고용량·고안전성 양극소재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박경수 DGIST 화학물리학과 교수 연구팀은 박광진 가천대학교 교수팀과 공동 연구를 통해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부품인 양극재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켰다.연구팀의 성과는 고용량·고안전성 리튬이온 배터리 소재 개발을 위한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리튬이온 배 2025.02.05
LS엠트론, 美 기술전시회서 커넥터 기술 공개 LS그룹 산업기계·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은 지난달 28∼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기술 전시회 '디자인콘(DesignCon) 2025'에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LS엠트론은 이번 전시회에서 세계 최소형 0.175mm pitch 4열 B2B 커넥터와 데이터센터 및 반도체 장비에 사용되는 고속 데이터 전송용 커넥터를 선보였다. 2025.02.04
LCK컵 플레이-인, 6개 팀의 치열한 생존 경쟁…”단 3자리 남았다” 디플러스 기아, 젠지, kt 롤스터가 2025 LCK컵 그룹 대항전을 통해 플레이오프에 직행한 가운데, 남은 3장의 티켓을 놓고 6개 팀이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T1과 한화생명e스포츠가 2라운드에 직행한 가운데, DRX, 농심 레드포스, OK저축은행 브리온, DN 프릭스가 1라운드에서 먼저 맞붙는다.리그 오브 레전드(LoL) e스포츠의 한국 프로 리그를 2025.02.04
로지텍, KT 롤스터와 6년 연속 공식 파트너십 체결 로지텍 코리아는 e스포츠 프로게임단 ‘KT 롤스터’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로지텍과 KT 롤스터와의 파트너십은 6년째 동행을 이어가게 되 2025.02.04
스텔란티스, 지프·푸조 전기차 보조금 2월 말까지 지원 스텔란티스코리아가 전기차 구매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고객들의 전기차 구매 부담을 줄이기 위해 2월 한정 전기차 보조금 선제적 지원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일부 수입 전기차 2025.02.04
12대 국가전략기술 혁신기업에 투자하는 ‘과학기술혁신펀드’ 조성 정부가 기술사업화 기업, 12대 국가전략기술 혁신기업에 투자하는 1조원 이상 ‘과학기술혁신펀드’를 조성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여의도 TP타워에서 과학기술혁신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에는 자금을 출자한 신한은행, 중소기업은행, 우리은행 등 3개 은행과 펀드 운용사로 선정된 신한자산운용, 연구개발(R&D) 자금 관리 전담기관인 2025.02.04
오픈AI 샘 올트먼 “韓 매우 중요한 시장…지사 발표 계획은 아직”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4일 오전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카카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오픈AI의 한국 지사 설립에 대해 구체적인 발표 일정은 없다"면서도 "한국 시장은 매우 중요한 시장이므로 더 많은 분들이 저희를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참여를 타진하거나 논의 중인 한국 기업이 있냐는 질문도 나왔다. 2025.02.04
올트먼 “삼성과 AI 전용 단말기 만들거냐” 질문에…“아직 아냐”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삼성전자와 인공지능(AI) 전용 폼팩터(단말기)를 만들 거냐는 질문에 “아직 아니다(Nothing yet)”라고 답했다.샘 올트먼은 4일 오전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카카오 미디어 간담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앞서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올트먼 CEO가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 오픈AI가 밝힌 적 없는 A 2025.02.04
엔비디아, NIM서 오픈 모델 ‘딥시크-R1’ 지원 시작 엔비디아 NIM에서 딥시크-R1 지원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딥시크-R1은 최첨단 추론 기능을 갖춘 오픈 모델이다. 딥시크-R1과 같은 추론 모델은 직접적인 답변을 제공하는 2025.02.04
팀네이버, 지난해 이어 ‘사우디판 CES’ LEAP 참가 팀네이버가 '사우디판 CES'로 불리는 글로벌 IT 전시회 'LEAP 2025'에 참가, 사우디아라비아의 고유한 문화와 언어를 가장 잘 이해하는 AI와 이를 가능케하는 자사의 데이 2025.02.04
포르쉐 ‘타이칸 GTS’, 아이스 트랙 드리프트 기네스 신기록 포르쉐 AG가 핀란드 최북단 레비 지역의 아이스 트랙 위에서 타이칸 GTS로 총 길이 17.503km의 연속 드리프트에 성공하며 기네스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 2025.02.04
카카오 “오픈AI와 5000만 이용자 위한 공동 서비스 개발” 카카오와 오픈AI가 전략적 제휴를 맺고 공동 서비스 개발에 착수한다. 한국 시장에서 개인화된 인공지능(AI) 서비스 대중화를 이끌겠다는 양사의 공통된 비전에서 비롯됐다.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4일 오전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오픈AI와 작년 9월부터 협업 논의를 구체화해 왔다"며 "현재 카카오의 5000만 사용자를 위한 공동 프로덕트 개 2025.02.04
샘 올트먼 손잡은 카카오…”주요 서비스에 오픈AI 기술 적용” 카카오가 국내 기업 최초로 오픈AI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양사는 기술 협력을 통한 인공지능(AI) 서비스 대중화에 속도를 낸다.카카오는 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에서 오픈AI와 전략적 제휴 체결에 대한 공동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신아 카카오 대표와 샘 올트먼(Sam Altman)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참석해 양사의 협력 2025.02.04
KGM, 튀르키예서 액티언 론칭···수출 시장 공략 확대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올해 글로벌 첫 행사로 빠르게 성장중인 튀르키예서 액티언을 론칭하고 시승 행사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설 연휴인 지난 달 현지시간 29일 튀르키예 2025.02.04
[포토] 최태원과 AI 협력 논의한 올트먼 “원더풀!”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4일 최태원 SK 회장을 비롯한 SK 경영진들을 만난 후 “원더풀”이라고 소감을 짧게 전했다.올트먼 CEO는 이날 오전 오픈AI의 비공개 개발자 행사 ’빌더랩(Builder Lab)‘이 열리는 서울시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최 회장과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유영상 SK텔레콤 사장과 회동했다. 미팅은 오전 9시 2025.02.04
네이버, 사우디 전시회 LEAP 참가…AI 밸류체인 뽐낸다 팀네이버는 사우디아라비아 IT(정보기술) 전시회 'LEAP 2025'에 참가해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인프라 등을 아우르는 자사의 인공지능(AI) 밸류체인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팀네이버는 지난해 개최된 LEAP 2024에 참가해 아람코 디지털, SAPTCO(사우디 대중교통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중동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올해는 '네이버 2025.02.04
코오롱모빌리티, 24년 영업이익 197억···전년 比 50% ↓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3일 공시를 통해 2024년 연간 매출 2조2,천600억 원, 영업이익 197억 원, 당기순손실 64억 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이날 밝혔다. 전년 대비 2025.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