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곤약, 발효곤약렌틸콩밥 가벼운 곤약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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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살이 좀 찌는 느낌이라서 저탄고지를 실천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밥을 워낙 좋아해서 반찬에 밥이 없으면 좀 허전한 느낌이라

힘들었는데 그럴 때 먹기 좋은 곤약밥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바로 빼빼곤약의 발효곤약 렌틸콩밥인데요.

발효쌀곤약 75.5%에 총 중량 150g이며

칼로리는 전부다 해도 109Kcal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일반 밥의 1/2 ~ 1/3 정도의 칼로리라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데요.

1팩 당 줄어드는 칼로리가 쌀밥과 비교를 하면

체중 60Kg일 때 24분 가량 걷는 것과 같은

칼로리에요.

즉, 섭취 칼로리를 줄일 수 있어서 한끼에 24분 걷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도 있다는 것이죠.

일반적인 즉석밥 용기에 포장이 되어 있어

상온에서 보관이 가능하며 먹기 전에 전자렌지에서

2분 가량만 돌려주면 간편하게 완성됩니다.

그럼 바로 조리를 해보겠습니다.

우선 살짝 뚜껑을 열어주세요.

만약 중탕으로 데운다면 뚜껑을 열지 않고

그대로 끓는 물에 넣어서 10분 가량 조리하면 됩니다.

그런 후에 전자렌지에서 2분간 돌려주고요.

2개를 돌릴 때는 3분간 돌려주면 됩니다.

밥 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간편하게

저탄고지를 위한 곤약밥을 준비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는데요.

현미곤약밥이면서 렌틸콩밥이라서 건강한 느낌입니다.

수퍼푸드라 일컷는 렌틸콩을 4.9% 포함하고 있는데

이는 고단백 저지방 곡물로 식이섬유가 쌀보다 7배나 많아요.

그래서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곤약을 발효한 곤약쌀로 만든

곤약밥이라서 곤약 특유의 냄새가 거의 없습니다.

때문에 일반밥을 먹는 것 같은 느낌으로 먹을 수가 있어요.

그냥 보기에도 현미와 렌틸콩이 듬뿍 들어 있는 것이 느껴지며

반투명한 하얀색이 바로 곤약밥입니다.

잘 섞어서 먹으면 일반 잡곡밥을 먹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으며 곤약 싫어하는 분들도

곤약의 느낌 없이 일반 렌틸콩밥 먹는 느낌으로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109Kcal 밖에 되지 않으니

한공기 든든하게 반찬과 함께 먹기에도

좋은 느낌이었는데요.

저탄고지를 하거나 혹은 다이어트를 할 때

먹기 좋은 곤약밥이라는 느낌입니다.

발효 곤약이라서 그런지 식감이 더 좋았어요.

즉석밥 포장이라서 원할 때 언제든지 먹을 수 있어서

시간이 없는 아침에 먹거나 혹은 주말에 요리하기

귀찮을 때 간편하게 데워 먹기에도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렌틸콩이 듬뿍 들어가 있어서

씹는 식감도 좋고 맛도 고소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더해져 있어서 심심하지 않았어요.

저는 김치찌개와 나물과 함께 먹었는데

맛이 좋더라고요. 앞으로 자주 먹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간단하게 준비해서 먹기 좋은 칼로리도 낮고

건강에도 좋은 곤약밥 찾는 분들은 빼빼곤약의 발효곤약

렌틸콩밥을 드셔보세요.

https://smartstore.naver.com/gonyak/products/851401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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