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개발자 출신 3명이 영혼 갈아 만든 ‘괴물 스펙 손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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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데 작고, 가볍고, 오래가는 강력한 선풍기 없나요?

이하 블루필

여름철 필수 아이템이 된 휴대용 선풍기를 초소형으로 만들어 크게 성공한 ‘블루필’의 ‘미니헤드 팬프로’가 그 주인공이다. (바로가기)


블루필은 삼성전자 개발자 출신 3명이 의기투합해 설립한 회사로, 시원한 바람을 만들려면 선풍기 팬이 크고 무거워져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볼펜만 한 크기의 초강력 휴대용 선풍기를 개발했다.

‘미니헤드 팬프로’는 17일 동안 총 8198%의 펀딩률을 달성은 물론 네이버 쇼핑 미니 선풍기 부문 1등을 차지하기도 했는데. 도대체 어떤 성능이기에 호평이 미친 듯이 이어지고 있을까. (바로가기)



이 제품은 휴대폰보다 크기가 작고 무게는 99g에 불과하다. 하지만 사용시간은 24시간에 달해 반나절이면 배터리가 닳아 불편함을 호소했던 많은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가장 큰 장점은 바람 세기가 일반 ‘손풍기’의 세 배 수준. 블루필만의 드론 모터 기술로 최대 40km/h의 강한 바람을 낸다. 총 네 단계의 바람이 있는데, 2200mAh 대용량 배터리로 3시간 30분 충전 시 1단에서 24시간 사용이 가능하고, 가장 바람이 강한 터보 모드에서는 6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다.


7종 보호회로 설계로 과충전, 과전압, 과온 등은 물론 과전류도 잡아 까다로운 해외인증, 친환경 인증도 받았다. 고급형 스탠드 크래들도 추가 증정돼 세워서 거치하기도 편하다. (바로가기)


색상은 △스페이스 그레이 △스노우 화이트 △아이스 블루 △마카롱 핑크 △라벤더 퍼플 다섯 가지 파스텔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


구매자들은 “손풍기 바람이 생각보다 너무 세서 놀랬다” “소음도 별로 없고 사이즈가 아담해서 휴대하기 좋아요” “색깔 너무 이뻐요!!” “크기에 비해 성능 미쳤다” “아이들도 작아서 잘 들고 다녀요” 등 후기를 남겼다.

블루필 ‘미니헤드 팬프로’는 현재 택샵에서 단 일주일간 45% 할인 최저가 16,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벌써부터 시작되는 낮더위, 쎈풍기와 함께 이겨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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