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해도 쉰내난다면 “세탁기 때문”입니다! 이렇게하면 10분만에 해결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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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한 옷에서 쉰내가 나거나, 세탁기 안에 검은 얼룩이 보인다면 이미 세탁조 안에 곰팡이가 번식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고온으로 삶아도, 세제를 바꿔도 해결되지 않았다면 주목하세요. 이 가루 한 컵이면 10분 만에 곰팡이와 악취가 싹 사라집니다.

‘베이킹소다’, 천연 세정력의 끝판왕입니다

베이킹소다는 세탁조 안쪽 틈새에 낀 곰팡이, 세제 찌꺼기, 냄새 유발 세균까지 분해하고 중화시키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합성 세정제와 달리 피부 자극이 적고 환경에도 부담이 없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세탁기 통 세척 전용 제품보다 간편하고 저렴합니다.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 가루 한 컵, 물 가득, 10분만 기다리세요

① 세탁기에 온수(40~50℃ 정도)를 가득 채웁니다.

② 베이킹소다 1컵(약 200g)을 넣고 1~2분간 돌려 녹여줍니다.

③ 10분간 정지한 뒤 표준 세탁 코스로 한 번 더 돌려주면 끝.

베이킹소다의 알칼리 성분이 때와 곰팡이를 분해해 세탁조 안쪽까지 깨끗하게 청소해 줍니다.

한 달에 한 번이면 세탁조 곰팡이 걱정 끝

습기와 고온에 취약한 세탁조는 정기적인 세척이 필수입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세균과 곰팡이 번식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에 월 1회 이상 베이킹소다 세척을 권장합니다. 세탁 후에는 문을 열어두고 내부를 완전히 건조시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겉은 깨끗해 보여도 세탁조 안은 세균 천국일 수 있습니다. 오늘 집에 있는 베이킹소다 한 컵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오염까지 말끔히 씻어보세요. 옷이 아니라 세탁기부터 청소해야 진짜 깨끗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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