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치킨, 다이어터들 취향 저격하는 ‘저나트륨’ 치킨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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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바른치킨

‘바른치킨’이 주문량이 많아지는 여름 시즌을 맞아 치킨 전메뉴의 나트륨을 저감한 ‘저나트륨 치킨’을 공급하고 이를 위한 조리시스템 재점검에 나섰다.

여름철 늘어나는 치킨 주문량에 따라 몸에 건강한 저나트륨 치킨의 지속적인 공급 시스템을 재점검하고, 뼈가 없어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메뉴인 ‘순살치킨’ 메뉴와 특별한 날 주문량이 많은 ‘치킨케이크’ 등 치킨 메뉴의 조리과정을 재점검 했다.

‘바른치킨’은 자사 식문화연구소 R&D센터에서 독자적으로 연구 및 개발한 염지방식으로 염화나트륨을 염화칼륨으로 대체하는데 성공하면서 자사 기존 제품 대비 약 17%의 나트륨을 줄인 저나트륨 치킨을 베이스로 건강하고 맛있는 치킨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바른치킨’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증받은 ‘저나트륨’ 치킨을 올해 4월부터 전 치킨메뉴에 적용하고 있는 치킨 브랜드이다.

바른치킨 식문화연구소 R&D센터 담당자는 “여름철 대표 보양식으로 손꼽히는 메뉴가 치킨인 만큼 바른치킨은 좀 더 건강하게 치킨을 즐길 수 있도록 저나트륨 치킨을 전 메뉴에 적용 시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분들이 건강한 식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끊임없이 건강한 치킨메뉴를 연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깨끗한 기름과 좋은 식재료를 추구하는 ‘바른치킨’은 전용유 1통(18리터)으로 치킨 58마리만 조리하는 ‘치킨실번제’와 나트륨을 줄인 저나트륨 치킨 공급, 국내산 현미로 만든 파우더 사용, 순살까지 구분 없이 100% 국내산 계육 사용 등 바른 먹거리를 실천해 나가는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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