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이 직접 추천한 ‘살 덜 찌는’ 안주 레시피 3가지

4631

술자리에서 맛있게 먹으면서도 살 걱정은 덜고 싶다면? 스타들이 직접 공개한 살 안 찌는 안주 레시피를 참고해보자. 칼로리 부담은 줄이고 맛은 더한 다이어트용 안주 레시피들을 소개한다.

1. 키가 추천한 ‘바냐카우다’
키가 무지개 회원들에게 안주로 내놓은 ‘바냐카우다’ / MBC ‘나 혼자 산다’

-재료

앤초비: 100g (다진 것)

마늘: 2쪽 (다진 것)

올리브 오일: 200ml

레몬즙: 2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채소: 컬리플라워,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양상추, 아스파라거스, 샐러리, 파프리카 등 (취향에 따라 준비)

-만드는 방법

냄비에 올리브 오일을 넣고 약한 불에 천천히 데운다.

다진 앤초비와 마늘을 넣고 은은한 불에 5분 정도 끓여준다.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저어준다.

소스가 걸쭉해지면 불을 끄고 식힌다.

채소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게 썰어준다.

준비된 소스에 채소를 찍어 먹으면 완성!

-팁

바냐카우다 소스는 냉장 보관하면 2-3일 정도 보관 가능하다.

채소는 신선한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취향에 따라 소스에 다진 생강이나 고추를 추가해도 좋다.

2. 박나래가 추천한 ‘허브전’
박나래가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한 글루텐프리 ‘허브전’ / MBC ‘나 혼자 산다’

-재료

아몬드가루+쌀가루: 1컵

물: 120ml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허브: 로즈마리, 타임, 바질 등 (취향에 따라 준비)

채소: 양파, 부추, 쪽파 등 (취향에 따라 준비)

기름: 식용유

-만드는 방법

부침가루, 계란, 우유,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반죽을 만든다.

허브는 잘게 다져 반죽에 넣고 섞는다.

채소는 깨끗이 씻어 잘게 다져 반죽에 넣고 섞는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군 후, 반죽을 숟가락으로 떠서 굽는다.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면 뒤집어서 양쪽 모두 익힌다.

-팁

허브는 신선한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채소는 다양하게 넣어 색감을 더해도 좋다.

맥주와 함께 곁들여 먹으면 더욱 맛있다.

3. 성시경이 추천한 ‘중국식 오이무침’
성시경이 추천한 ‘중국식 오이무침’ / 유튜브 ‘성시경 SUNG SI KYUNG’

-재료

오이: 2개

고추기름: 2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소금: 약간

마늘: 2쪽 (다진 것)

생강: 1쪽 (다진 것)

참깨: 약간

-만드는 방법

오이는 껍질을 벗기고 얇게 채 썰어준다.

소금을 넣고 살짝 절여 물기를 빼준다.

볼에 오이, 고추기름, 식초, 설탕, 소금, 마늘, 생강을 넣고 잘 버무린다.

참깨를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

-성시경의 팁

오이를 얇게 채 썰면 더욱 아삭하고 맛있다.

고추기름 대신 참기름을 사용해도 좋다.

매콤한 맛을 더하고 싶다면 고춧가루를 추가해도 좋다.

+1
0
+1
0
+1
0
+1
0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