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저녁…망개떡·콩국수 맛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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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저녁’ 맛집 메뉴가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는 ‘콩국수’와 ‘망개떡’ 집이 안방을 찾는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 사진(기사와 관련 없음) / Jeong-Seon-shutterstock.com
1. ‘오늘은 국수 먹는 날’ – 담백한 콩물의 맛, 콩국수

여름철을 맞아 가장 먼저 찾게 되는 별미, 콩국수! 고명 없이 오로지 콩물의 맛을 즐기는 국숫집을 운영하는 신지희(31)과 신현수(29) 형제는 아버지의 권유를 받고 정성스럽게 국수를 만들고 있다. 100% 청양군 백태를 사용해 삶은 콩으로 만든 콩물은 살아있는 맛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 또한, 매일 담그는 양배추겉절이와 함께 즐기는 여름의 시원함을 더해주는데, 매콤한 비빔국수도 선택지에 포함되어 있다.

2. ‘촌집 전성시대’ – 고재로 지은 촌집의 아날로그 감성

경기 안성시에 위치한 촌집은 새것보다 고재를 선호하는 주인장의 취향을 반영하고 있다. 과거 도시에서의 활동을 하다가 산속에서 자유로운 삶을 꿈꾸게 된 주인장은 도예를 배우고 촌집을 짓기 시작했다. 군산의 목재와 인천의 벽돌을 사용하여 아날로그 감성을 담아내었으며, 집 안에는 강판을 이용한 싱크대가 설치되어 있다.

3. ‘위대한 일터’ – 68년 전통의 망개떡 집

의령군 시장에 자리한 망개떡 집은 68년 전통을 자랑하며 할머니의 손맛을 이어가고 있다. 망개떡은 망개잎으로 감싸여 있는 독특한 모습을 가지고 있으며, 망개 잎의 특유한 향과 항균 작용이 떡의 맛과 신선도를 유지해 준다. 국산 재료를 사용하고 어떠한 첨가물도 넣지 않는 망개떡은 유통기한이 하루로 제한되어 있다.

4. ‘수상한 가족’ – 아버지의 농사일을 이어가는 아들

전라북도 완주군에 있는 박가의 아들은 아버지의 농사일을 수습하기 위해 미국에서의 꿈을 접고 귀농했다. 아버지의 건강 상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아버지의 노력을 이어가며 새로운 꿈을 키우고 있다. 농사일을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확인하며 부자의 밭에서 하루를 보낸다.

숨어 있는 볼거리·먹을거리가 가득한 ‘생방송 오늘저녁’은 매일 저녁이 시작되는 시간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5월 27일 (월) 방송 정보

<오늘은 국수 먹는 날>

▶ 평양그륵손만두콩국수

<촌집 전성시대>

▶ 방송 정보 없음

<위대한 일터>

▶ 의령망개떡 남산떡방앗간

<수상한 가족>

▶ 친절한박서방

※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되었음을 밝힙니다.

MBC ‘생방송 오늘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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