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심상찮은 ‘범죄도시4’…시사회 다녀온 김고은, 강렬한 후기 ‘2글자’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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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가 새 시리즈, ‘범죄도시4’로 돌아왔다. 개봉을 2주 앞둔 시점이었던 지난 11일부터 예매율 1위에 올라 일찌감치 흥행이 점쳐졌던 ‘범죄도시4’는 실제로 어마어마한 인기를 기록 중이다. 24일 개봉 당일 ‘범죄도시4’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오전 8시 기준 사전 예매량 80만 장을 돌파하며 압도적인 1위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왼쪽)배우 김고은. (오른쪽)’범죄도시4′ 포스터. / 뉴스1, ABO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런 가운데 배우 김고은이 ‘범죄도시4’에 짧고 굵으면서도 임팩트 있는 강렬한 ‘두 글자’ 후기를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범죄도시4’를 보러 가기로 결정한 사람이라면 참고하면 좋을 내용이다.

지난 15일 열린 ‘범죄도시4’ VIP 시사회에 참석한 김고은은 행사 직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시물을 올렸다. 김고은은 배우들이 무대 앞에 나와 관객들에게 인사하는 모습을 직접 카메라로 찍어 올리며 동료 배우 이동휘를 태그했다. 그러면서 ‘범죄도시4’ 후기를 남겼는데, 김고은은 “꿀잼!!!!”이라는 말과 함께 너무 웃겨 눈물 난다는 이모티콘 두 개를 연달아 올렸다.

김고은이 ‘범죄도시4’를 보고 난 뒤 남긴 짧고 강렬한 소감. / 김고은 인스타그램 스토리

이전 시리즈들에서 보여준 코믹, 유머 코드가 이번 ‘범죄도시4’에서도 여실히 잘 표현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범죄도시4’에는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국내 일부 언론에서는 불호 반응을 보이기도 했지만, 대다수 일반 관객들은 호평을 남겼다. 국내 최대 영화 전문 커뮤니티인 익스트림무비에는 ‘범죄도시4’ 후기로 “익숙한 맛이 무섭다” ‘역시나 특급 오락” 등의 반응이 연달아 올라왔다. 또 해외 최대 영화 관련 사이트 중 하나인 로튼토마토에도 ‘범죄도시4’에 대한 호평이 여러 개 올라와 시선을 사로잡았다.

‘범죄도시4’ 출연 배우들. / ABO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범죄도시4’ 정보는 다음과 같다.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범죄·액션·스릴러·느와르·코미디 장르 영화다.

‘범죄도시4’ 출연진으로는 배우 마동석, 김무열, 박지환, 이동휘, 이범수, 김민재, 이지훈, 김도건, 이주빈, 김신비 등이 있다.

‘범죄도시4’ 러닝타임은 109분이며, 상영 등급은 15세 이상 관람가다.

‘범죄도시4’ 쿠키영상은 없다.

‘범죄도시4’ 포토. 스틸컷. / ABO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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