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무슨 냄새지?’ 호기심과 식탐 가득한 4개월 사모예드의 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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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weibo 캡처, ⓒ小姐大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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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펫] 호기심 가득한 강아지가 요리하는 엄마 옆에서 칭얼대는 모습이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줬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대만 연합신문망 udn은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된 사모예드 강아지의 영상 한 편을 소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중국 장쑤성에서 보호자가 키우고 있는 이 강아지는 4개월이 된 사모예드다. 영상 속 강아지는 부엌에서 요리를 하는 보호자 옆에 딱 달라붙어 있는 모습이다.

두 앞발을 들고 일어서 부엌 위를 힐끔힐끔 쳐다보며 보호자한테 매달리는 녀석. 먹고 싶은 것도 많고 궁금한 것도 많은 4개월 나이라 그런지 계속 칭얼대는 모습이다.

사진=weibo 캡처, ⓒ小姐大魔

사진=weibo 캡처, ⓒ小姐大魔

보호자가 오늘은 어떤 요리를 하는 걸까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부엌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중국 메신저 위챗 사용자(@小姐大魔)가 올린 이 영상은 웨이보 등 다른 SNS 매체를 통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었다.

사진=weibo 캡처, ⓒ小姐大魔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먹기 위해 똑바로 서는 법을 배움” “정말 어린아이 같네” “요리할 자유를 잃었다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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