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부터 ‘요즘 주당’ 취향 저격… 부드러움의 황금비율 담아낸 신상 소주 ‘진로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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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MT부터 시작해 직장인 워크숍 등 각종 술자리가 줄줄이 기다리고 있는 4월.

최근 술자리에 가보면 개인마다 취향에 맞는 술을 제각기 마시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선택할 수 있는 술의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각자 취향에 맞는 것을 고르고, 기분 좋게 즐기는 문화가 요즘 트렌드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진로는 이러한 주류 트렌드를 반영하고 더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역대급 부드러운 맛이라 평가받는 신상 소주를 공개했다.

이하 하이트진로

지난 15일에 출시된 ‘진로골드’가 바로 그 주인공.

진로의 야심작으로 불리는 신제품답게 100년 양조 기술을 바탕으로 ‘부드러움의 황금비율’을 자랑한다.

국내산 쌀 100% 증류 원액을 함유해 부드러운 맛을 극대화했으며, 부드러운 목 넘김과 더불어 ‘제로 슈거’까지 빠짐없이 갖췄다. 그야말로 완벽한 밸런스를 지닌 소주가 출시된 것이다.


한편 ‘진로골드’는 제품 패키지 또한 돋보인다. ‘진로골드’라는 이름에 걸맞게 제품 곳곳에서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투명한 스카이블루 컬러의 병을 적용해 진로의 헤리티지를 강화한 모습이다. 또한 세련된 에메랄드 블루 컬러와 우아함이 돋보이는 로즈골드 컬러의 트렌디한 조합으로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

라벨 정중앙에는 행운과 부를 상징하는 황금 두꺼비가 자리 잡고 있으니, 신제품을 접한다면 꼭 한번 눈여겨보도록 하자. 조명 등 빛에 따라 반짝이는 신규 라벨 재질이 적용되어 있어 한층 더 세련된 황금 두꺼비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진로’를 한자로 표기해 진로만의 정체성을 살린 점도 눈에 띈다. 마치 서예 장인이 쓴 것처럼 유려한 붓글씨체로 적혀 있어 친구들과의 술자리뿐만 아니라 격식 있는 자리에 내놓아도 손색없을 듯하다.

부드러운 목 넘김을 자랑하는 ‘진로골드’는 현재 360mL 병 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지난 21일 첫 출고 이후 전국 식당, 술집 등 유흥 채널을 비롯해 대형마트, 편의점과 같은 가정 채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부드러운 맛과 ‘로즈골드&에메랄드 블루’ 컬러 조합의 패키지까지.

완벽한 황금비율로 탄생한 ‘진로골드’의 출시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이거 봤어? 빨리 마셔보자”, “디자인 완전 농협은행..♥” 등 뜨거운 관심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어, ‘진로골드’로 또 한번 열풍을 불러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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