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뉴스] 드라마 소재가 인공배양육..? 벌써 기대되는 디즈니플러스 ‘지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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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와 주지훈이 주연을 맡은 SF 스릴러 드라마 ‘지배종’. 지난 14일 예고편 영상이 공개되자 많은 누리꾼들이 충격에 빠졌는데요

이하 디즈니+

드라마 ‘지배종’은 신기술이 개발되면서 모든 인류가 인공배양육을 먹는다는 특이한 설정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배우 한효주가 생명공학기업 BF의 대표 ‘윤자유’ 역을 맡고, 남자 주인공으로는 주지훈이 경호원 ‘우채운’ 역으로 등장하는데요.




퇴역 장교인 우채운이 윤자유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여러 의문의 죽음과 사건에 휘말리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고 하네요.


무엇보다 지배종은 ‘비밀의 숲’ 이수연 작가가 집필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치밀한 디테일과 사회고발적인 내용으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한 이수연 작가는 이번에도 “최고의 기술은 항상 무기의 형태로 왔습니다”, “완전한 지배종이 되고 싶지 않아?” 등 벌써부터 각종 명대사들을 선보였죠.



총 10회차로 이루어진 드라마 ‘지배종’은 오는 4월 10일에 디즈니+를 통해 공개될 예정인데요. 한효주와 주지훈 외에도 이희준, 이무생 등 실력파 배우들이 모습을 드러낸다고 하니, 올봄에는 어떤 드라마를 봐야할지 걱정 안 해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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