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뉴스] 성시경 이름 건 막걸리 이어.. 증류식 소주 ‘경소주’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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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엄청난 주량과 함께 술에 대한 애정을 보인 가수 성시경이 지난해 개인 유튜브에서 본인의 이름을 건 술을 출시하겠다고 밝혔었는데요.

성시경 SNS

22일 출시된 막걸리 ‘경탁주’에 이어 상반기 중에 증류식 소주 ‘경소주’까지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경탁주는 인공 감미료를 첨가하지 않은 막걸리로, 12도라는 다소 높은 도수로 알려졌는데요. 미리 맛을 본 성시경 지인들에 따르면 깔끔하면서도 향이 진해 애주가라면 정말 좋아할 맛이라고 합니다.

경코리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경탁주’에 이어 상반기에 공개될 ‘경소주’는 아직까지 출시일이 발표되지 않았음에도 사람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하는데요. 현재 경소주는 한국주류종합연구소로부터 자문을 구해 증류 설비를 마련하고 제품 콘셉트를 가다듬는 중이라고 합니다. 출시 소식은 성시경 씨 유튜브를 통해 가장 먼저 전해지지 않을까 추측되네요!

유튜브 ‘성시경’

가수 박재범의 ‘원소주’가 품절대란을 일으키며 새 역사를 쓴 만큼 이번 성시경 ‘경소주’의 성공 여부 또한 주목 받고 있죠. 올해도 2030세대에게 증류식 소주 열풍은 계속 이어질 예정이라고 하니, ‘경소주’ 출시일 소식만 손꼽아 기다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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