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선정 1위” 엎어도 흐를 일 없는 신박한 소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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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하게 묻는 소스통, 끈적끈적해서 잘 닫히지 않아 줄줄 새는 소스.

식용유나 간장, 참기름을 사용하고 나서 옆을 매번 닦아줘야 했던 번거로움을 한 번쯤 느낀 적이 있었을 것이다.

최근 이런 고민을 완벽히 해결해 줄 소문난 혁명템이 나왔다. 엎어도, 거꾸로 들어도 ‘흐르지 않는 소스통’이다. 이 소스통 하나면 귀찮게 닦아쓸 필요가 없어 주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제품이다.

가장 큰 장점은 위생적인 2중 뚜껑이라 거꾸로 세워도, 소스통이 넘어져도 소스가 새지 않는다는 점이다. 고무패킹이 입구를 막아 공기접촉을 차단하여 신선도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투입구도 넓은 편이라 케첩, 돈까스소스, 마요네즈, 꿀 등 끈적한 소스류도 쉽게 넣을 수 있으며 통을 살짝만 눌러주면 한 번에 속 시원하게 분사된다.

일반 PET 소재가 아닌 미니리빙만의 PP5소재로 BPA FREE 열탕소독이 가능하다. 또한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하며 뜨거운 소스까지 담을 수 있다.

지워지는 프린팅과 달리 눈금이 지워지지 않아 양 조절하기에 간편하다. 300ml, 500ml, 900ml 다양한 사이즈가 있으며 전용 스티커까지 추가 구매 가능하다.

구매자들은 “정말 흐르는 거 없이 쓰기 너무 편해요” “명절에 전 부칠 때 식용유 넣고 유용하게 잘 썼어요” “가벼워서 한 손으로 들고 쓰기도 편하고, 진작 쓸걸 그랬어요” “용량도 그립감도 마음에 쏙 들어요” 등 후기를 남겼다.

‘흐르지 않는 소스통’은 현재 택샵에서 50% 할인된 온라인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다. 300ml 1개+300ml 1개는 7,500원, 500ml 1개+500ml 1개는 8,500원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택샵 홈페이지를 참고해 보자.

※ 이 기사는 제품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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