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음식, 남은 전’ 맛 변하지 않게 보관하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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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이 다가온다.

생선, 전, 동그랑땡 등 굉장히 많이 부쳐 남는 경우가 대다수. 그래서 누구나 한 번쯤은 명절이 끝난 뒤에도 남은 전을 연달아 먹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남은 명절 음식, 최대한 신선하게 보관하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대부분 비닐봉지나 일반 보관용기에 담는 경우가 많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눅눅해지며 기름 냄새가 나기 쉽다. 이때 밀폐용기에 보관하면 음식이 쉽게 상하지 않아 오랫동안 즐길 수 있다.

이하 이지앤프리

그중에서도 대용량으로 깔끔하고 신선하게 명절 음식을 보관할 수 있는 주부들 대란템 ‘전소쿠리’를 주목해 보자. 쟁반과 소쿠리, 그리고 보관 기능이 한 번에 가능한 올인원 만능 아이템이다.

현재 택샵에서 온라인 최저가에 무료배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옵션은 두 가지로 전소쿠리 9종과 27종 둘 중 선택하면 된다. 9종 (3500ml 1개 + 1600ml 2개)은 12,900원 27종 (3500ml 3개 + 1600ml 6개)은 29,900원이다.

전소쿠리의 가장 큰 장점은 과학적으로 디자인된 채반 용기로 눅눅함을 빼고 바삭함을 잡아준다는 점이다. 물기와 기름기를 아래로 배출하고 공기가 순환되는 방식으로 바삭함을 오래오래 유지한다.

심지어 꼬치전 90개, 동그랑땡 100개, 잡채 10인분이 들어가는 3500ml 초 특대형 용량이다. 1600ml는 용기 절착이 가능해 냉장고에 착착 보관하기도 편리하다.

냉장고, 냉동고는 물론 전자레인지 찜기로도 활용할 수 있다. 환경유해 물질 불검출과 -20도~120도 내냉내열 테스트를 완료해 믿고 사용해도 된다. 채반이 있어 기름기 빼기는 물론, 야채 물기 뺄 때, 조개 해감할 때, 국수 삶을 때 등 다양하게 활용해 보자.

구매자들은 “눅눅해지지 않고 바삭함이 오래가네요ㅎㅎ” “명절 때도 유용하게 썼는데 평소에 대파 넣어두기도 좋음” “냉동, 전자레인지 다 가능해서 너무 좋아요” “다X소보다 훨 싸고 품질 좋아요” 등 후기를 남겼다.

대용량 ‘전소쿠리’는 택샵에서 35% 할인된 최저가에 무료배송으로 구매할 수 있다. 9종 (3500ml 1개 + 1600ml 2개)은 12,900원 27종 (3500ml 3개 + 1600ml 6개)은 29,900원이다. 다가오는 설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자.

※ 이 기사는 제품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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