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첫 샤넬쇼 참석 출국길에 착용한 샤넬 착장 가격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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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

그룹 뉴진스 민지가 시크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의 공항룩을 선보였다.

최근 민지는 샤넬 2024 봄-여름 오뜨 꾸뛰르 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뉴진스 민지 / 샤넬

이날 민지는 2023/24 코코 네쥬 컬렉션 베스트에 스웨이드 롱 부츠로 올블랙 코디를 선보였다.

여기에 2023/24 크루즈 컬렉션의 미니 백팩, 2024 봄-여름 레디-투-웨어 프리 컬렉션의 미니 체인백을 착용, 센스 있는 백 레이어링과 이터널 N°5 싱글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주며 세련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민지가 착용한 제품 가격은 2023/24 코코 네쥬 컬렉션 베스트 약 993만 원, 스웨이드 롱 부츠 385만 원, 2023/24 크루즈 컬렉션 미니 백팩 1200만 원, 이터널 N°5 싱글 이어링 678만 원이다.

뉴진스 민지 / 샤넬

한편 민지는 지난 16일 ‘칼국수 발언’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앞서 민지는 지난해 1월 웹툰작가 이말년의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 출연해 칼국수 관련 질문이 나오자 “칼국수가 뭐지?”라고 혼잣말을 한 바 있다.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민지가 아이돌 콘셉트를 위해 의도적으로 모른척했다는 지적을 쏟아냈다.

이후 민지는 팬들과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이제 안 먹었다는 말 그만하려고 한다. 제가 칼국수를 모르겠냐. 모르겠냐고요. 여러분 두 번 생각해 보세요. 모르니까 모른다고 그러지”라며 다소 강하나 어조로 억울함을 토로했다.

해당 방송 송출 뒤 민지 태도에 대한 지적이 이어졌고 결국 민지는 “저의 말투와 태도가 보시는 분들께 불편함을 드렸다”고 사과했다.

칼국수 발언에 대해서도 “제가 편식이 심해 칼국수를 먹어본 적이 없어 칼국수의 종류와 맛을 생각하다 저도 모르게 칼국수가 뭐지? 라는 혼잣말이 나와 버렸다”며 “혼잣말이라 오해가 생길지 몰랐고, 명확한 해명을 하고 싶었으나 이미 엎질러진 물인 것 같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면 잠잠해질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제 판단과는 다르게 더 많은 말들이 따라붙고 멤버들과의 사이까지 언급되며 이상한 오해를 받는 게 1년이라는 시간 동안 계속해서 저를 알게 모르게 괴롭혔다”며 “이번 일을 통해 제 말 한 마디의 책임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고 많이 배웠다.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더 조심하고 신경 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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