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 ‘위스키 익스피리언스’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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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이하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은 위스키 열풍을 반영해 모모바에서 추천하는 발렌타인 브랜드의 싱글몰트 라인 글렌버기 위스키 3가지를 한 번에 시음할 수 있는 테이스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
사진=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

최근 하이볼 열풍영향으로, 젊은 층의 위스키 소비가 늘어남에 위스키는 2030 세대의 새로운 주류 트렌드로 급부상했다. MZ세대의 위스키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위스키 브랜드의 컬래버레이션 열풍도 이어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모모바에서도 최근 여러 유명인들의 유튜브에도 노출되며 근래에 핫한 아이템으로 품귀현상이 발생되고 있는 ‘싱글몰트 위스키’와 함께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테이스팅 가능한 위스키 3종은 감미로운 토피 애플의 달콤함이 입안 가득 채워지는 것을 시작으로, 아메리칸 오크통에서 숙성된 풍부한 바닐라 향과 헤이즐넛 향, 진항 과일 향의 조화로운 싱글모트 위스키인 ‘글렌버기 12년’이 있다.

또한 과일 향과 벌꿀의 달콤함이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붉은 사과와 배의 향이 어우러지며 부드럽고 긴 여운이 특징인 ‘글렌버기 15년’과 사과, 레드 베리 등 부드러운 붉은 계열 과일의 풍미와 함께 우아한 바닐라 향이 달콤하게 농축된 오렌지, 블랙커런트의 과일 향과 어우러져 완벽한 밸런스를 보여주는 ‘글렌버기 18년’이다.

프로모션은 26일부터 2024년 2월 29일까지 겨울시즌 한정으로 이뤄지며 글렌버기 싱글몰트 위스키 3종과 함께 깔라마타 올리브가 제공된다. 매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며 금액은 5만9천원이다. 네이버 예약 시 5% 할인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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