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즘, ‘1석5조 일본 자유여행’ 상품 폭풍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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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의 운영사 RXC는 해외·이색여행 전문 프로그램 ‘인트립 라이브’를 통해 지난 12일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된 ‘일본 자유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사진=프리즘
사진=프리즘

프리즘에 따르면, 이번 라이브 프로모션의 총 거래액이 5억원에 육박한다. 라이브 당시 분당 거래액은 5000만원을 돌파한 것으로도 나타났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마쓰야마, 히로시마, 도쿄, 오사카, 삿포로 등 일본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여행지 5곳의 자유여행 상품이 담겼다. 이는 항공편과 호텔을 제공하되 여행일정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한정된 시간 안에 자신의 취향을 반영한 특별한 경험을 향유하고 싶은 2030 세대의 큰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통상 겨울은 일본에선 성수기로 여겨지면서 여행경비 부담이 적지 않지만 최근 엔저 현상이 지속되면서 일본여행의 인기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분위기다. 이번 프로모션에서 가장 인기를 끈 것은 한국인 선호도 1위 여행지인 오사카로 나타났다. 

특히 설원과 온천 등으로 겨울철에 인기가 많은 삿포로 역시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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