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구성환-이주승에게서 느껴지는 동네 찐친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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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 첫등장
나 이사가는데 살던 집 좋아서 토스
자연스럽게 주승이 집 냉장고 열어서 반찬 꺼냄
(캡쳐 생략 ㅈㅅ)
니 침대 = 내침대
둘이 오랫동안 해외촬영 갔다가 옴
잠시 맡겨둔 구성환네 꽃분이 찾으러 가는 길
근데 이제 그집이 주승이의 친구 집임ㅋㅋ
걍 다같이 친구 됨
그리고 이제 한달만에 주승이 엄마 보러 감
구성환 위해 김치찜 준비
주승이 엄마가 준비한 구성환 생일 미역국
이제 구성환 집 비번 누르고 들어가는 주승이
맨날 보던 그 사람 옴
이주승 이사할때도 구성환이 많이 도와줘서
구성환 이사 도우러 옴
근데 둘다 일머리가 드럽게 없어……
그러다 기분도 상함ㅋㅋㅋ
(저 편 본격 포장이사 홍보 회차임.
보던 사람들 제발 포장이사해!! 전문가 불러!!!!함)
같이 시장샀다가 성환 집에서 깍두기 담금
김치 나누기
뭔 개소리여…….
갑자기 낭만에 취해 기타 들고 와서 노래부름
노래를 부르든 말든 나는 밥 먹는다
휴가 떠난 이주승
근데 갑자기 비가옴
집 창문 닫았는지 가물가물함
이주승도 구성환네 창문 4,5번은 가서 확인해줬었다고 함
창문닫고 왔는지 확인
가스 다시 확인 해줘
그럼 간김에
아니 근데 진짜 사이즈가 맞아…?
모르겠고 옷 가져갈게
구성환-이주승한테서 느껴지는 그 생활 자체를 공유하며 나오는 동네 찐친 모먼트 에피들 좋아해서 가져와봄
각자 나오는거도 좋긴한데
나는 둘이 같이 나올때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