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에 첫 알보칠을 경험한 김풍(나는나는 갈테야 그 약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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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촬영으로 강릉 여행을 온 호샘풍.
시장가는 차 안에서
김풍이 입술 궤양 때문에 너무 아프다고 함.
정호형이 김풍 입술 슥 보더니 바로 알보칠 추천함
와중에 샘킴ㅋㅋㅋㅋㅋ저런 민간요법 첨 들어봄ㅋㅋㅋ
(이거 효과 본 적 있는 여시는 댓글로 간증 부탁합니다.)
알보칠은 절대 안된다며
어떻게든 약사님께 다른 약을 요청해보는 김풍
거의 창과 방패의 싸움임
약사님 설명 ㅈㄴ 무섭다.
나 알보칠 안 써봤는데 그렇게 아픈가?
와중에 또 혼자 다른 생각중인 샘킴ㅋㅋㅋㅋㅋ
그에게 입병이란 뭘까,,,,,,
포장지에 애가 웃고있다며
말도 안되는 이유로 안심시키는 정호영
‼️‼️‼️‼️‼️‼️‼️
냅다 기절.
한 번 더해야한다는 소리에
펄쩍 뛰는 김풍과 불쌍하면서도 웃겨죽는 샘킴ㅋㅋㅋㅋ
풍빼고 모두가 행복한 세계관.
뒤에 약사님도 웃기셨을 듯
불쌍한 눈빛으로 호소하지만
어림없음
덜 아프지만 안 아프진 않음.
갑자기 침착맨?
갑자기 자아성찰하길래 이게 뭔말인지 찾아보니깤ㅋㅋㅋ
바야흐로 4년 전
김풍은 라이브 도중 침착맨을 묶어놓고
입병난 부위에 알보칠을 발라준 전적이 있었음ㅋㅋㅋㅋ
저 꼴을 봤으니 정호영이 알보칠 추천할 때
절대 안된다고 염불한거구나 싶었음
본인의 미래는 알지 못한 채 그저 즐거운 과거의 풍
문제시 나도 입병나면 갈테야 갈테야 알보칠 사러 갈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