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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카페가서 현타온 78년생 잘생긴 아저씨.cap

잼이슈 조회수  

오랜만에 홍대 와서 신난 아저씨

그러다 홍대에 멋진 정원이 있는
카페에 도착을 했는데 갑분 다녀오셨습니까?
도련님 멘트에 당황한 아저씨

집사 카페라고..
저 고리를 낰낰 해야 들어갈 수 있다함..

낰낰하니 다른 집사들이 쪼르륵 줄 서서 맞이해줌

상당히 당황스러워 보이는 아저씨…

ㅠ 딸랑딸랑 벨 흔들어야 하는 세계관…

아저씨 카페 컨셉 이해 안되는 중

현타 완

아 맞다 딸랑딸랑으로 불러야지…ㅎ

찐으로 집사가 꽃향기가 나는
티라서 꽃같이 아름다운
우리 도련님께 어울리는 차 라고 설명함…..

으응?
영지에서 나오는?

아 나는 도련님이고
여긴 내 저택이고
너흰 내 집사고 내 땅에서
키운 원두로 커피…. 아 ㅇㅋㅇㅋ

근데 내 땅 내 원두인데
뜨아 안됨;;;;

하하하하하

디저트 집는 것도 다 집사가 해줘야 하나 봄

또 딸랑딸랑하랜다

계속 현타오는 아저씨

나말고 다른 테이블 도련님도 있으면
세계관 어쩔?

례 그렇다내요…

암튼 아저씨가 빵 잘라서 먹으니까

옆에서 집사가 박수 쳐줌 ㅋㅋㅋㅋㅋㅋㅋ
혼자서도 잘 먹는다고 ㅋㅋㅋㅋㅋ

⬇️ 아저씨 궁금해서 여긴 몇시까지냐고 물어봄 ㅋㅋㅋㅋ

세계관 지키려는 일말의 노오력

……?

례 또 그렇다내요…

귀차나서 뒤엔 캡쳐 포기

뒤 궁금하면… 영상 놓고 감

https://youtu.be/Wna5ycQ_34c?si=dWyXhtnI75ugnRao

마무리

사회생활 미소 중인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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