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훌쩍 살려줄래도 살려주기 어려운 곳
디시인사이드 조회수
개인 빵집
프랜차이즈 때문에 죽어간 피해자로 묘사됨
근데 좀 팔아주려 하면 제품 종류는 80년대 수준 그대로고
맛도 없는데 주인이 무슨 장인마냥 이름만 걸어둔 경우가 많음
가격도 별로 안쌈
전철역 가면 거의 같은 종류 빵 그대로 천원에 파는데
맛도 별 차이 안남
이새기들은 비싸고 맛없지만
적어도 제품이라도 다양하고 새로 내줌
애초에 실력있는 사람들은 더 작은가게로도
SNS에서 꺼드럭대며 몇배 가격에 잘 팔고 있음
몇십년전 메뉴만 내놓고
그걸 요즘 소비자가 별로 안좋아해서 망해가는중인데
왜 대기업 피해자임?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