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조용하더니… 깜짝소식 가지고 돌아온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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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이슈로 한동안 소식이 뜸했던 배우 박민영이 반가운 신작 소식을 가지고 돌아왔다.

해당 작품은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박민영은 극중 캐릭터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37kg까지 감량하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불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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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이 역할을 위해 혹독하게 체중 감량을 했다. 사진제공=tvN
박민영이 역할을 위해 혹독하게 체중 감량을 했다. 사진제공=tvN

●박민영, 암 환자 연기 위해 37kg까지 체중 감량

배우 박민영이 암 환자를 연기하기 위해 체중을 감량했다.

박민영은 2024년 1월1일 첫 방송하는 tvN 새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강지원 역을 맡았다.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내 남편과 결혼해줘’는 남편 박민환(이이경)과 절친 정수민(송하윤)의 불륜을 목격하고 살해당한 강지원(박민영)이 10년 전으로 회귀해 인생 2회차를 경험하며 시궁창 같은 운명을 그들에게 돌려주기 위한 드라마다.

무능한 남편과 무시를 일삼는 시댁, 고된 회사 생활에 치여 하루하루를 보내는 강지원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남편과 유일한 친구의 불륜, 그리고 암이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자복을 입고 창백한 안색으로 힘겨운 투병 생활을 하는 강지원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무엇보다 박민영은 강지원을 연기하기 위해 37kg까지 혹독하게 감량하며 캐릭터 표현에 심혈을 기울였다.

●덱스, 日 애니 추천 논란에 “관점 차이에서 오는 이슈”

방송인 덱스가 소아성애적 내용을 담은 일본 애니메이션을 추천해 논란이 일었던 것에 대한 입장을 공개했다.

덱스는 지난 5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애니박사 김덱스의 애니학개론’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덱스는 일본 애니메이션 ‘메이드 인 어비스’라는 작품을 추천했다. 해당 작품은 소아성애, 가학성 논란 때문에 비판이 나왔던 작품으로, 덱스가 추천한 것이 뒤늦게 재조명되며 비판이 일었다.

23일 MBC 예능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3’ 제작발표회에서 이와 관련된 질문이 나오자 덱스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중심을 잘 잡고 살아온 사람이다. 분명한 건 앞으로는 이런 것들에 좀 더 주의를 해야 할 것 같다”며 “서로 살아온 인생과 경험은 개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관점 차이에서 오는 이슈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덱스는 “중심을 잘 지키면서 팬들 심려 끼치지 않도록 조율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창섭이 차은우, 옹성우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이창섭이 차은우, 옹성우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큐브엔터 떠나 판타지오로 향하는 이창섭

보이그룹 비투비 이창섭이 11년간 몸담았던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이창섭은 차은우·옹성우 등이 소속된 판타지오를 새 소속사로 결정했다.

22일 판타지오 측은 “이창섭과 깊은 대화와 논의 끝에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창섭이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했다.

비투비 활동과 관련해서는 “이창섭이 그룹 활동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는 만큼 향후 그룹 활동을 우선순위로 할 수 있도록 조율하고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창섭은 2012년 비투비 멤버로 데뷔했다. 가수와 뮤지컬 활동을 병행 중이며, 예능 분야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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