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엔믹스 설윤의 새로운 두 파트너, 요즘 대세인 이 배우와 아이돌이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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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하·더 보이즈 영훈이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 새로운 MC로 발탁됐다.

그룹 엔믹스(NMIXX) 설윤이 지난 7월 1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가진 세 번째 싱글 ‘어 미드서머 엔믹스 드림(A Midsummer NMIXX’s Drea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이정하는 더보이즈 영훈과 함께 NCT 정우, 스트레이 키즈 리노 후임으로 ‘쇼! 음악중심’ MC 바통을 이어받는다고 6일 스포티비뉴스가 보도했다.

여성 MC 엔믹스 설윤은 그대로 ‘쇼! 음악중심’을 지킨다.

이정하는 특히 ‘쇼! 음악중심’이 남자 배우를 MC로 기용한 것은 2016년 배우 김민재 이후 무려 7년 만이라 그의 활약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이정하는 2017년 웹드라마 ‘심쿵주의’로 배우 데뷔했다.

이정하는 디즈니+ 오리지널 ‘무빙’으로 전 세계가 주목하는 ‘대세 배우’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정하는 ‘무빙’에서 아버지 김두식(조인성), 어머니 이미현(한효주)의 능력을 물려받은 초능력자 아들 김봉석을 연기했다.

이정하는 이 작품을 위해 약 30kg 정도를 증량하면서 명연기를 보여줬다.

이정하가 지난 8월 3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영훈은 2017년 12월 6일에 데뷔한 보이그룹 더보이즈의 멤버다.

영훈은 더보이즈에서 서브 보컬 포지션이다. 하지만 메인보컬이나 리드보컬 못지않게 다양한 음역의 파트를 소화한다. 특히 부드럽고 레인지가 넓은 보컬이 매력적인 게 장점으로 가지고 있다.

그는 전체적으로 외모가 출중한 더보이즈 중에서도 대표 꽃미남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흰 피부와 작은 얼굴, 동양인 중에서는 찾기 힘든 장두형 두상을 모두 갖춘 잘생긴 외모와 날씬하고 185cm 가까이 되는 큰 키, 넓은 어깨까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더보이즈 영훈이 지난 5월 1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근정전 입구에서 진행된 구찌(Gucci)의 2024 크루즈 쇼 포토콜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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