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6기도 팔로우한 유튜버, 돌싱 특집에 러브콜…“난 돌싱의 희망”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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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러브콜을 보냈다.

아옳이는 최근 본인 유튜브 채널에 ‘가로수길 핫플투어, 1억 시계 쇼핑, 디즈니 콜라보 추진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아옳이는 ‘환승연애 시즌1’ 출연자 고민영 친동생을 만났다.

‘아옳이’ 유튜브 캡처

이날 아옳이 친동생은 “내가 ‘환승연애2’를 보려다 못 본 게 장기연애하고 헤어진 지 얼마 안 됐을 때였다. 오열할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러자 아옳이는 “환승이혼은 없나? 제작진분들한테 하나 만들어 달라고 하면 내가 나갈 의향이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나가라는 말에는 “연락 기다리고 있겠다. 요즘 내 최애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진짜 놀라운 게 돌싱 특집 출연자분들이 다 나를 팔로우 했더라”라며 “돌싱의 희망, 국민 돌싱녀이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아옳이’ 유튜브 캡처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그냥 여자들의 희망이에요. 같은 여자가 봐도 예쁘고 사랑스러움”, “행복한 모습 보니까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진짜 돌싱 특집 나가면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어요”, “당당한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75만 구독자를 보유한 아옳이는 2018년 11월 채널A ‘하트시그널’ 출신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결혼 4년 만인 지난해 10월 합의 이혼했다.

이후 아옳이는 서주원의 외도로 이혼하게 됐다고 주장했으나, 서주원은 이를 전면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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