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가 아름다운 이별을 했다… 20일 갑작스레 전해진 소식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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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석구가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손석구가 지난 6월 27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열린 연극 ‘나무 위의 군대’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연합뉴스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20일 손석구는 최근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후 다른 소속사로 이적하지 않고 홀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계약 만료를 앞두고 여러 소속사에서 러브콜을 보냈다. 하지만 그는 당분간 독자적으로 활동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손석구는 2016년 영화 블랙스톤으로 충무로에 데뷔했다. 이후 샛별당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발한 연예 활동을 이어갔다.

그는 지난 2018년 tvN 드라마 마더에서 극 중 악역인 이설악 역을 잘 소화하면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KBS 드라마 최고의 이혼에서 첫 주연을 맡았다.

그는 지난해 영화 범죄도시2의 악역 강해상역과 JTBC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의 구씨 역을 맡아 연달아 흥행에 성공했다. 이후 주연급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범죄도시2에서는 앞뒤 가리지 않고 달려드는 살인마를 잘 표현해 뛰어난 액션 연기도 대중들에게 각인 시켜줬다.

그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드라마 ‘살인자ㅇ난감’, 영화 ‘댓글부대'(가제)로 관객들은 만날 예정이다.

손석구가 지난해 12월 14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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