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의 나불나불 정유미 인생 최고 몸무게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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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의 나불나불 정유미 영상>

<인생 최고 몸무게 고백한 정유미>

나영석의 나불나불 정말 재미있다.

나영석의 친분으로 배우들이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데 정말 찐친들의 토크 같아서 흥미로운 부분이 많다. 이번 주에는 영화 잠을 홍보하기 위해 배우 정유미 님이 나오셨고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해주셨다. 그 와중에 정유미 배우의 인생 최고 몸무게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원래 키가 163 정도라서 크신 편은 아닌데 그래도 46-47일 때 숨이 찼다고 하셔서 좀 놀랐다. 내 주변에 친한 여성 분이 키가 160 정도인데 자신에게 맞는 몸무게가 50 정도라고 한 기억이 난다. 물론 그 친구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할 정도로 몸이 탄탄하긴 해서 그렇게 볼 수도 있다.

몸에 근육이 많이 없다면 더 낮아질 수도 있어 보인다. 사실 이건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르고 배우는 아무래도 보여지는 직업이다 보니 더 그러할 수도 있다. 배우 한소희도 최근 살을 과하게 뺀 듯한데 인스타 라이브 방송에서 자신은 보여지는 직업이기에 어쩔 수 없으니 팬들은 따라하지 말라고 전한 적도 있다.

특히 모델 최소라도 패션위크 기간에는 음식을 일절 입에 안 대고 차와 물만 마신다고 고백한 적도 있다.

사실 몸무게에 대한 인식은 사람마다 다르긴 해도 저 정도 몸무게에 숨이 찼다고 하니 좀 놀랍긴 하다.

나 역시 키가 177 인데 나는 살이 굉장히 쪘을 때 74-75 정도가 나갔었다. 호주에서 좀 잘 먹고 간식이나 디저트 까지 먹으니 살이 찌는데 그 정도 되니깐 내가 좀 힘들긴 하더라. 비행할 때에도 71키로만 넘어도 몸이 좀 힘든 느낌? 나는 딱 68-70 사이가 적당한 듯하고 지금도 그 정도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 게다가 오히려 나는 예전에 채식 한다고 할 때 62 까지 빠진 적이 있었는데 오히려 그때가 더 힘들었다.

가장 몸이 가벼운 몸무게는 66인데 현실적으로 그렇게 유지하기는 너무 힘들어서 그냥 요즘은 적당히 먹고 생활하고 있다. 사람마다 몸무게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이런 것도 보면 신기하긴 하다.

<영화 잠 후기 리뷰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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