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소식…블랙핑크 지수 ‘좀비물’ 주연 발탁, 배우 박정민과 호흡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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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멤버 지수(김지수)가 좀비물에 도전한다.

지수는 작품에서 배우 박정민과 호흡을 맞춘다.

블랙핑크 지수 / 이하 뉴스1

31일 YTN star는 가수 지수의 좀비물 도전 소식을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수는 배우 박정민과 함께 쿠팡플레이의 신작 드라마 ‘인플루엔자’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해당 작품은 영화 ‘기생충’ 한진원 작가의 신작이다.

‘인플루엔자’는 서울의 고층 빌딩 방공부대를 배경으로 한다.

이 작품은 군인 재윤과 이별을 통보받은 여자친구 영주가 좀비 떼와 사투를 벌이며 서로를 향해 달려가는 과정을 그리는 드라마다. 한상운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새로운 K-좀비물로 벌써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수는 이 작품에서 사회 초년생 고무신인 영주역으로 등장한다.

영주는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재윤 때문에 힘겨워하다 이별을 통보받는다. 남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나섰다가 좀비가 창궐한 것을 발견한다. 또 생존을 위한 싸움을 하면서 강인하게 변화하는 인물이다.

박정민은 방위산업체 취업으로 대체 복무를 노리다 스물여섯 늦은 나이에 입대한 재윤 역으로 등장한다. 나약하고 자신감 없던 그는 좀비 출몰로 사투를 벌이면서 분대의 리더로 활약하는 인물이다.

지수의 좀비물 연기 도전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도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지수는 1995년생으로 블랙핑크에서 리드보컬을 맡고 있다. 가수 활동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2021년 12월부터 2022년 1월까지 방영된 JTBC 토일드라마 ‘설강화’에 은영로 역으로 출연했다.

배우 박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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