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망원역에서 ‘깜짝’ 포착된 어느 톱스타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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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김희선이 서울의 한 지하철 역에서 포착됐다. 김희선은 자신의 SNS에 지하철에 탑승하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평소 성격처럼 털털한 김희선의 성격이 엿보이는 인증샷이다.

이처럼 완벽한 미모와는 달리 성격은 털털 그 자체인 김희선이 영화 신작으로 돌아왔다. 영화는 유해진과의 멜로를 그린 다.

달짝지근한 사랑의 맛, 영화 ‘달짝지근해: 7510’

'달짝지근해: 7510'의 한 장면. 사진제공=마인드마크
‘달짝지근해: 7510’의 한 장면. 사진제공=마인드마크

영화 ‘달짝지근해: 7510’은 천재적인 제과 연구원 치호가 세상 긍정 마인드의 일영을 만나면서 인생의 맛이 버라이어티하게 바뀌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타고난 미각 100%, 현실 감각은 0% 제과 연구원 치호(유해진). 과자밖에 모르는 치호 앞에 직진밖에 모르는 세상 긍정 마인드 일영(김희선)이 나타나고, 치호는 인생의 새로운 맛을 알아가기 시작한다.

여기에 염치없고 철까지 없는 형 석호(차인표), 자아도취 제과회사 사장 병훈(진선규), 예측불가한 과몰입러 은숙(한선화)까지 제대로 엮이게 된 치호. 매일 쳇바퀴 같은 삶을 살던 그의 인생이 어느새 서서히 뒤바뀐다.

‘달짝지근해: 7510’은 ‘완득이'(2011년), ‘증인'(2019년) 등 그간 밝고 따뜻한 영화를 만들어낸 이한 감독이 4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여기에 배우 유해진을 비롯해 김희선, 차인표, 진선규, 한선화까지 유쾌한 배우들이 함께해 기분 좋은 웃음을 전한다.

감독: 이한 / 출연: 유해진, 김희선, 차인표, 진선규, 한선화 / 제작: 무비락 / 배급: 마인드마크 / 러닝타임: 118분 / 관람등급: 12세관람가 / 개봉: 8월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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