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외아들 돌잔치, 춤 추는 이효리보다 더 눈길 가는 ‘하객’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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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부부 아들 돌잔치에 초호화 하객들이 모였다.

지난 5일 개그우먼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아들 준범 군의 돌잔치를 열었다.

홍현희와 제이쓴의 지인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하 배다해 인스타그램

가수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도 왔다. 개그우먼 조혜련은 노래를 불렀다. 이효리는 노래에 맞춰 춤까지 췄다. 그는 “개그우먼들, 사랑합니다”라고 외쳐 흥을 돋궜다.

뮤지컬 배우 배다해는 남편인 페퍼톤스 멤버 이장원과 같이 참석했다. 배다해는 “울지도 않고 어쩜 이렇게 이쁜 애를 낳았나”라며 감탄했다.

답례품에는 “항상 저희에게 베풀어주시는 사랑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을 가진 바른 아이로 키우겠습니다. 준범이의 첫 생일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빠 연제승(제이쓴 본명), 엄마 홍현희 드림”이라고 쓰여 있었다.

개그우먼 김지민, 개그맨 김용명도 준범이 가족을 축하했다. 김지민에 따르면 이날 준범이는 돌잡이로 축구공을 잡았다.

방송인 장영란과 남편인 한의사 한창도 왔다. 장영란은 홍현희와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를 수년 간 함께 촬영하고 있다. 신혼 부부인 유튜버 임라라·손민수도 눈에 띄었다.


무엇보다 눈에 띈 하객이 있었다. 바로 오은영 박사다. 오 박사 역시 홍현희와 육아 프로그램을 같이 찍고 있다. 그는 배다해와 인증샷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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